에어비앤비 배상 관련
2024-02-12 00:55:46체크아웃 이후 호스트로 부터 타일이 패인곳이 발견되었으니 배상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우선 해당 타일이 패일만한 행동은 숙박 중 하지 않았으며 캐리어 등 무거운 짐도 없어 무의식 중에 타일을 훼손했다는 생각도 전혀 들지 않습니다. 다만 숙박 시작 시 해당 개소를 별도로 사진을 찍어두지는 않았는데 호스트의 주장만 믿고 배상을 해주어야 하는 건지 답답합니다. 호스트의 경우에도 현재 사진만 있고 제가 숙박을 시작하기 바로전 사진을 가지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야하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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