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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간소음

    2024-03-28 05:22:17

    - 문의지역 또는 손해발생지 :마포구 합정동
    - 사고일시 :2024년 3월 28일
    - 사건의 경위 : 층간 소음 원룸에 사는 데, 윗집에서 간헐적으로 쿵쿵 소리가 나고 끄는 소리가 남. 게다가 옆집에는 벽간 소음이 나서 양쪽에 시달리는 데, 간헐적으로 나서 소리가 났다고 주장을 하기도 어렵고, 윗집에 사는 임대인도 이해를 못하는 듯함. 그래서 소유주께 연락을 드렸더니, 미안하지만, 방법이 없다. 복비를 물고 방을 빼라고 함. 

     서로서로 조심해야된다고 이야기하시는데, 조심조심해도 쿵소리랑, 간헐적으로 들리는 끄는 소리는 정말 사람을 미치게함

    여기서 알고 싶은 것은, 시공을 임대인이 한 경우, 임차인이 층간 소음으로 고통을 받는 원인이, 시공의 문제라면, 임차인은 임대인에 대해서, 방음시공을 요구할 수 있는가가 궁금함.
    - 손해의 내용 : 간헐적으로 들리는 층간 및 벽간 소음
    - 증거유무 : 증거없음<핸드폰으로 녹음이 안됨,진동전달소음>

  • 유정훈 변호사님의 답변입니다.

    2024-03-29

     구조적인 문제라면 임대인에게 방음을 위한 조치 요청은 해볼 수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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