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도촬
2016-12-23 17:00:45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저는 7살때 부터 도청, 도촬을 당했습니다. 이웃집에서 이웃집 친구의 어머니가 주시는 도청기를 먹고 그 이후 쭉 도촬당했습니다. 깨같은 도청기를 물과 함께 먹었습니다. 당시 같이 살던 삼촌들을 내쫒기 위해 어머니가 사용한 계략이였지만 제가 귀가 어두워 알지 못하다가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너무 치가 떨리고 무섭습니다. 공부할 때 계속 말이 들려서 간섭당하고 씻을때도 누가 보는 느낌에 무섭습니다. 또한 무슨일을 할때 감시당하는 느낌에 너무 소름끼칩니다. 뿐만아니라 최근에는 휴대폰도 도청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라서 신고를 해야될지 망설여 집니다.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