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식
2024-02-04 01:42:251.2021년 9월에 일어난 일입니다.
-온라인으로 알게 된 친구가 있는데,이 친구를 알게 되어 지속적 연락을 하게 된 건 해당사건일 훨씬 몇년전부터 지속적으로 연락
-그 친구의 습관 중 해야 할 일을 카톡 프로필에 기재해놓았었음
ㄴ이게 어느 순간부터 바뀌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아,전 걱정스런 맘에 텀을 두고 전화나 카톡을 해 보았었고 추후 고소인의 형에게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어 편지부탁한다며 주소를 전달받게 됨
2.교도소 복역중 고소인의 크고 작은 부탁들을 들어주었고,편견없이 고소인을 진짜 친구라 생각하였으나 부모님은 이를 탐탁치 않게 여기심
-이로 인해 동갑모임 카톡 오픈채팅방에 고소인에 대해 연락을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지 물었었고,
흔히 동갑내기들의 고민을 얘기하듯 속을 썩여 잘생긴지 모르겠다는 내용이나 전에 말했던 교도소 친구 곧 석방된다는 내용을 얘기하였음
3.석방 후 고소인이 저희 집에 잠깐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무슨이유인지 전자발찌를 착용하여 오랜시간 있을 수 없었고,감시반?에게 연락이오고 친구에게 잠깐 받을게 있다는 거짓말을 하고 왔다 하였음
ㄴ저희 집에 왔을 때 동의없는 성관계 후 질내사정을 하였고,최신 휴대폰의 기능들을 보고싶다고 하여 저의 휴대폰으로 직접 제출할 증거를 캡쳐한 후
익일 바로 욕설과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먼저 합의금을 요구
5.2년 정도 지난 후 진짜로 고소를 하여 현재 구약식명령 벌금이 나온 상태입니다
-4번의 과정에서 제가 섣불리 맞고소 하기에도 어렵고 전 법을 잘 몰라 오히려 최근 보이스피싱도 당한 무고한 힘없는 사람입니다
오히려 겁이 많은걸 이용하고 조롱하며,그 친구는 합의금 요구하며 제가 친구들에게 결국 털어놓아 1차 합의금요구 당시 공갈죄성립을 말하니 꼭 고소하라며 웃더군요...
그친구가 저에게 전부터 성적인 농담이나 이런 내용이 있어 카톡방 나가라고하고 앨범 다 푼거 인증하라며 욕설 한 내용부터 카톡기록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고소인으로 인해 전 다다음날 바로 산부인과를 가였고,그로인해 균이 존재한다는 연락을 받은 기록이 있습니다.
제 잘못이라하면 그친구의 사진을 포토샵 해달라는것과 친구들에게 고민아닌 고민을 말한것 뿐인데...
벌금이라뇨...억울하여 혹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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