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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 분양사기 및 동물병원 오진

    2024-06-28 22:11:38

    안녕하세요.

    천안 지역에서 6월6일 강아지를 몇 차례 걸쳐 상담 받은 이후 동물 병원과 같이 운영하는 펫샵이라 하여 믿고 강아지를 분양하였습니다.

    분양 당시 같은 케이지에 있던 남매 강아지가 옆구리 부분에 피부 질환으로 보이는게 있어서 혹여 전염성인지 문의 시 전염성은 없고 건강한 아이라 하였습니다.

    집으로 대리고 와서 저녁시간 상태를 살펴보니 귀 부분에 털이 없었고 업체 측에 사진 촬영하여 발송 시 미용해서 그런거고 몇일 지나면 털이 난다고 하였습니다.

    2일 뒤 털 없는 부분에 포진이 발생되었고 펫샵 측 연락하고 같이 운영되는 병원에 내원 시 의사 소견은 처음에는 없더라도 같이 생활하면서 전염이 될 수 있다 피부 질환이라는 답변을 받았고 약을 처방 받아 치료 중에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도 없이 무조건 건강한 아이라 자부하며 판매한 업체측에 화가 났지만 일단 치료 경과를 지켜보겠다 하고 일단락하였습니다.

    이후 1차 접종일이 되어 3~4시경 해당 병원에 방문하여 종합백신 및 코로나백신을 맞고 사상충 약을 발랐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전염병 키트는 정상이고 귀 청소만 좀 잘해주면 되고 피부 질환 호전 중이니 약 꾸준히 바르라는 말만 있었고 예방 접종에 대한 주의 사항등과 같은 별다른 코멘트가 없었습니다

    익일 오후(대략 1일정도 경과된 시간) 애기가 노란토를 하며 점점 저녁에 기운이 없어지는 모습이 보였고 주말이라 월요일 병원내원을 생각하고 있었으며 월요일 아침 갈색토 를 여러번 진행하여 병원 방문해서 예방접종 이후 발생된 증상들에 대해 언급시 접종에 대한 부작용인지 약뭏 알레르기인지 별도 확인 안하고 엑스레이 촬영을 안뒤 가스가 차서 그런거니 소화제와 영양 주사를 놔준다 하였고 이후 구가하여 포카리를 먹이라고 하며 이상 있을 경우 병원 연락 후 내원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집으로 귀가한 뒤 알려준 방법대로 포카리 먹이고 하였으나 주사의 효과인지 일시적으로 조금 괜찮아 지더니 6시경부터 상태가 안좋아지며 발작 증상이 동반하였습니다.
    너무 놀라 병원에 다급히 여러 차례 연락하였으나 받지 않았고 강아지를 죽일 수 없어 다른 병원으로 급히 대려가서 발생된 상황을 모두 말하니 혈액 검사와 응급 조치를 취해 주었습니다.

    두번째 방문 한 병원에서는 염증 수치가 평균 수치의 5배 이상으로 입원하여 집중 치료가 필요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처음 방문한 병원에서 보호자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혈액 검사나 추가 검사를 하지 않았던건 초기 대응이 정확하게 되지 않았다는 생각에 병원 측에 지속 연락을 시도하니 진료 시간이 한참 남았음에도 퇴근했다는 펫샵 직원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익일 병원으로 찾아가 시키는 대로 아이를 돌봤고 문제가 생기면 연락 후 내방하라 하여 진행하려 했으나 진료시간 미준수로 인해 다른 병원에서 처리하였고 어떤 초기 주사를 놨는지 이런 정보를 전달하지 못했던 부분 얘기하니 죄송하다는 말과 안그래도 연락이 올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변명 아닌 변명을 하여 그렇다면 일찍 마감 하기전 미리 연락을 줘서 아이의 상태를 왜 확인하지 않았는지 문의시 그렇게 할지는 개인 자유 의사라 꼭 해야 하는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왜 접종 이후 발생건인데 그럼 추가적인 검사를 하지 않았는지 문의시 본인 의사 경력상 지금껏 접종하며 문제 된적 없었고 만약 문제가 된다면 그건 약물 제조사 측으로 문의해야 하는거지 의료진의 잘못이 아니며 약물에 문제가 있다면 강아지가 죽는다고 살지 못한다는 증거 없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펫샵은 피부질환은 인정하지만 접종 이후에 문제기에 본인들이 도움 줄 수 없다는 답변을 하고
    의사는 의사마다 검사방식은 다르기에 문제가 없다 주장

    입원한 병원에서는 약물에 의한 문재가 있을 수 있지만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났고 다룬 주사처방들도 있어서 검사해도 확인은 어려운 상황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병원을 같이 운영하는 펫샵이라하여 여러번 상담을 받고 분양하였으나 펫샵측에서 사라는 사료, 간식 먹는 시간 횟수 양 모두 칼같이 지키면서 2주간 케어 하였는데 이런 문제로 제 가족들은 업무에 집중도 못할 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강아지는 강아지대로 아파서 힘들어하고 병원비도 많이 발생되고 온갖 피해는 제가 받았는데 그 어느 곳 에서도 책임이 없다 주장합니다.

    추가로 저희는 강아지가 어떤 진단을 받았는지 병원측에 얘기한적이 없는데 약물로 인한 진단 아니라고 나왔잖아요. 라는 언급을 하여 누구한테 어떤말을 들은긴지 문의시 묵묵부답 보호자 동의 없이 타 병원에 진료기록을 문의한건지 아님 같은 지역내 병원이라 오진의혹을 없애고자 진단기록을 조작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대려온지 2주 밖에 안된 아이지만 정들었고 책임지고 싶은데 각자모두 잘못이 있는데 도의적인 책임도 자려하지 않고 제가족들은 정신적스트레스도 받고 금전적인 피해도 발생한 상황입니다

    1. 분양 계약서상 15일 이후 발생건애 대해 법적 책임이 없다 기재되어 있으나 사전 정확하지 못한 사실로 분양 직후 생긴 피부염 부분에 대해 처리가 가능한지
    2. 보호자가 아이의 건강 이상이 발생된 경위 설명 하였음에도 병원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사를 하지 않아 아이의 건강이 더 악화된 부분에 대해 보상이 가능한지

    긴 글이지만 확인 후 답변 부탁드립니다.

  • 유정훈 변호사님의 답변입니다.

    2024-07-01

     손해배상를 고려해 볼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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