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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에서 사람 한 명이 계정 여러 개를 만들어 저를 과도하게 괴롭힙니다.

    2024-06-08 04:23:10

    - 범죄발생지 또는 피해지: 유튜브 방송 채팅창
    - 사고일시: 2024년 5월 19일, 2024년 6월 8일
    - 사건의 경위: 2024년 5월 19일 유튜브로 방송을 송출하던 중, 시청자가 등장하여 계정 여러 개를 동원하여 저에게 모욕적인 언행 및 괴롭힘을 행하였습니다. 시청자는 "/매크로시작" 이라는 명령어 또한 유튜브 채팅창에 작성하여 저를 괴롭히는 언행이 담긴 채팅을 비정상적으로 많이 작성하였습니다. 손수 시청자를 채팅정지 및 채널에서 숨김 조치를 하고 무시를 한 후 계속 방송 흐름을 이어나가는 것이, 결국 버거울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 후 2024년 6월 8일, 동일한 시청자가 등장하여 5월 19일 때와 동일하게 저를 괴롭히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번엔 실시간으로 유튜브의 직원과 대화를 하며 조치 방법에 대해 얘기하였는데, 그 와중에도 "야신고나조나해라", "응계정조나많아", "넌 그냥 밟아버릴수있다고" 등 채팅을 하며 계정이 차단된다고 해도 결국에 돌아올 의사를 밝혔습니다. 더 나아가, 5월 19일 방송을 어지럽힌데에 사용된 계정의 이름을 제가 다 기억하지 못할 것임을 악용하여, 그날 사용된 계정에 다시 접속하여 2024년 6월 8일 방송에 등장해 자기는 아무 관련 없는 듯이 행동하며 저를 속이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 손해의 내용: 5월 19일에 최대한 조치를 취했지만 6월 8일 방송에 다시 돌아왔듯이, 후에 방송에 다시 돌아올까봐, 돌아온다면 언제 돌아올지 예측이 불가능해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앞으로 방송에 참여할 시청자가 순수한 시청자인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돌아온 악질 시청자인지 구분할 수 없어 더 불안합니다.
    - 증거유무: 제 유튜브 채널의 방송의 채팅 기록 및 채팅 캡쳐본이 있습니다.

    - 진행사항: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5월 19일에 사용한 계정으로 현재 채팅창에 들어와 자기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 유정훈 변호사님의 답변입니다.

    2024-06-10

     스토킹 등으로 문제 삼을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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