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아들이 아랫집 여자에게 맞았습니다
2024-06-12 17:24:479개월째 괴롭힘과 폭행만 벌써 두번째 입니다.
이번에는 11살 아이도 때렸습니다. 한부모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죽으려고 까지 생각했습니다. 너무 괴롭히고 저만보면 야 이년아 부터 시작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아이가 트라우마에 시달립니다. 저희아들보고 이새끼야 죽어죽어 하면서 때렸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ㅠ 살고싶습니다.아들과행복하고 싶습니다. 저는 술담배 종교도 없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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