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부실공사로 입주자를 기만한 대우에스티
2024-08-16 11:54:37- 문의지역 또는 손해발생지 : 경주시, 센트럴푸르지오
- 사고일시 : 2023년 ~ 현재
- 사건의 경위 :
신설아파트 입주날짜가 다되어가는 시점 에어컨 매립배관 문제 발생으로 인하여 대우 담당자에게 연락을 받음. 재공사 후 입주늦어짐
확실한 공사마무리를 약속하고 동의 후 입주
3년차 부터 알수 없는 냉매가스 누설
대우에서는 확인 및 점검 자체를 회피
개인적으로 에어컨 매립배관 전문업체를 통한 진단
바닥에 매립되어있는 에어컨매립배관의 심각한 문제로 판단
절단된 배관에 사이즈도 일치하지 않는 파이프를 몇개 덧대고 억지로 용접물을 흘려
굳혀논 사실을 알게됨. (본 자재 파이프도 사용 하지 않음.)
- 손해의 내용 : 매립배관의 냉매가스 누설로 인하여 에어컨 사용이 불가하며,
잦은 에어컨 냉매가스 충전비용 및 출장비 지출
대우에서는 확인 및 점검을 회피하여 개인 사비로 매립배관 업체에 진단받음
(벽지 등 절단)
해결하기 위해선 바닥과 벽을 부숴서 공사를 해야하며 공사비용 듬
- 증거유무 : 에어컨 매립업체에서 특수카메라를 넣어 받은 동영상과 사진 있음.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