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만나서 식사
2024-07-15 21:00:24어플에서 서로 밥을 안먹어서 연락 후 만나서 차로 이동
(이때 여성분 답장이 이상해서 음주여부 물어보니 먹었다고 합니다)
밥집 도착 해서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서 술먹었단 이야기 듣고 넘어질까 휴지챙겨 화장실 동행 후 다시 밥집으로와서 밥을 먹으며 서로 직업.사는곳 수입 이것 저것 물어보며 서로 쌈 싸주며 반찬 올려주며 물도 떠주고 처음 보는 사이 였지만 분위기가 좋았어요
(밥집 사장님도 손님 저희 뿐이라 대각선 테이블 앉아서 직원분들이랑 대화하셨어요)
밥을 다 먹고 차에 돌아와 근처 바다보러 가자고 물어보니 여성분이 안피곤 하냐 바로 물어봐서 제가 피곤한데 집에 갈까 하며 데려다 줄께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기싫었는지 여성분 바다보러가자고 답변을하고 바다로 갔습니다 도착 후 주차하고 이야기를 나눈 후 여성분이 피곤했는지 잠깐 눈을 붙여 추울까봐 히터를 틀어주고 트렁크에서 담요를 꺼내어 덮어 줬습니다
그리고 저도 피곤하고 내일 일때문에 재차 여성분에게 집에 데려다준다고 물어보니 답변이 없어서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차안에서 머리가 아프다고 발등도 쓰라리고 아프다고 일어나서 왜그러냐 다쳤냐며 물어 봤습니다 발등이 다쳤다고해서 어디보자고 물어봤고 양말때문에 아프다고해서 확인은 못하고 집으로 가자고 데려다준다고하니 또 답변을 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근처에 방을 잡고 몇시간 자고 일어나서 갈까 물어봤고 여성분이 알겠다고 해서 5분 거리에 있는 모텔로 이동 하였습니다 이동 하는 도중 계속 발등이 아프다고 해서 근처 편의점에서 연고.밴드를 사갈까 물어봤고 괜찮다고해서 그냥 바로 이동했습니다 모텔 도착 후 주차하고 방이있는지 카운터로 가서 물어보고 다시 차로 와서 여성분 깨워서 휴대폰챙겨서 같이 안으로 걸어서 들어갔습니다
1층카운터 에서 여성분이 발등 다치셔서 연고.밴드 여부 물어보고 가지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자 말자 여성분 침대로 걸어들어가서 엎드려서 누워있길래 똑 바로 누워서 자라고 베개챙겨주고 이불 목까지 덮어주고 카드키를 뽑고 1층 차안에 담배를 두고와서 담배를 피우고 다시 올라갔습니다 이불이 반쯤 내려와있었고 누워있던자세도 달랐습니다
양치를 하려고하는데 칫솔.치약 1개뿐이라 다시 1층 내려갔다가 올라왔습니다 이번에는 이불이 다리밑까지 내려와있었고 바지도 발목부분에 걸쳐져있었습니다
양치를 하고 가지고 왔던 연고를 상처부분에 발라주려고 양말을 잡는순간 갑자기 여성분이 아픈데 왜 그러냐고 눈뜨는 순간 소리지르며 바지를 왜벗기냐면서 소리지르며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저는 그게 아니고 상처 부분에 연고를 바를려고 한거다고 하는데 이미 여성분이 문을 닫고 맨발로 나가 버리고 저는 소지품.연고.밴드 여성분 신발들고 나갔습니다 1층 도착후 여성분은 카운터 사장님에게 술에 취해 잠들었는데 모르는 사람이 바지를 벗겼다고 하며 경찰에 신고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모텔 사장님은 본인이 직접 신고 하셔야된다고 하니 여성분이 휴대폰을 제가 가지고가고 숨겼다고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저는 그 소리를 듣고 휴대폰 손대적없고 들고 갔다고 말해주었고 여성분이 혼자 방으로 올라가서 휴대폰을 찾고 난 후 경찰에신고하면서 내려왔습니다
경찰에 신고할때 모르는 사람이 모텔에 데리고와서 바지를 벗기고있었다 술에 취해서 여기가 어딘지 모르게 데리고왔다 하며 신고하였고
경찰이 도착하셔서 인적사항. 현장 조사 후 인근 파출소로 이동하여 형사님이 계셨고 똑같이 인적사항.상황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형사님이 여성분 술 드셨나요? 물으셨고 제가 어플에서 술먹었냐고 물었을때 음주 하였다 답장도 보여드렸습니다
경찰관이 음주측정기 측정결과 무음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형사님과 경찰서로 같이 이동 후 조사를 하고 DNA 입안 면봉으로 검사.조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 하였습니다
5일후 경찰서에서 연락이 와서 담당수사관께서 억울하신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거짓말 탐지기를 해보는게 어떻겠냐 해서 일때문에 언제 시간이 가능하냐 물어본 상태 입니다 예약 날짜가 나오면 문자로 보내주겠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 입니다.
여성분의 입장은 술을 먹은 상태였다고 밥만 먹기로해서 왔다 눈떠보니 모르는 사람이 바지를 벗겼다 술이 취해서 여기가 어딘지 어떻게 들어왔는지 기억이 안난다
1층 카운터 사장님에게 여기 CCTV있죠? 계속 물어 보고 있었고 술에 취해서 어떻게 왔는지 기억 조차 안난다 하면서 말하니 숙박업소 사장님께서 여성분이 부축 받으셔서 걸어서 올라가셨다 흥분을 가라앉히고 이야기를 해라고 했는데 계속 CCTV 이야기와 여성분이 자기 자신 휴대폰 녹음 해놓은게 있다며 휴대폰을 가지러 올라갔었고 술을 먹었다고 했는데 파출소 도착후 음주측정 결과 무음주 술을 먹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첫번째ㅡ술을 먹었다고 했는데 무음주
두번째ㅡ집에 데려다 준다고 지속적으로 물어봤는데 답변없음 계속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고 할땐 확답
세번째ㅡ모텔가기전 까지는 정상적인 말투.행동걸음
모텔도착하니 잠들어있는 행동
네번째ㅡ사건이 일어나서 CCTV여부.자기 자신의 휴대폰 녹음이되어있다는 이야기 재차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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