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너무 힘듭니다.
2024-08-19 10:48:46- 범죄발생지 또는 피해지 : 회사내에서 벌어진 직장 내 상사와의 문제
- 사고일시 : 2022년12월부터 현재까지
- 사건의 경위 :
19년 2월 제 여자친구와 저는 같은 회사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2년 2월까지 여친은 계약직으로 있다가 22년 5월 새로운 회사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19년 부터 다녔던 회사가 22년 5월에 새로운 회사로 바뀌게 되면서 운 좋게 다시 입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19년부터 알게된 과장이 있었는데, 그 과장이 22년 12월 전체회식 후, 집에 가려던 여자친구를 어차피 가는길 같이 가자고 하였고, 그때는 그렇게 싫지 않고 거부감이 없던지라 함께 동행하던 중, 가는 길에 뽀뽀를 하고, 수차례 성폭행을 행하였고, 결국 강제로 모텔로 끌려가게되었습니다. 추 후, 여자친구는 너무 힘든 나머지 잠도 한숨도 못자고 다음날에도 같은 사무실에서 봐야할 직장 동료로써, 어디다가 말도 못하고 지내왔습니다. 추후 지속적으로 퇴근할떄까지 기다리거나, 집에 대려다준다거나, 주말에 여친집으로 찾아오거나 지속적인 스토킹을 해왔고, 여자친구는 거절의사를 확실히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만난 이후로, 저랑 교제한 사실을 알고난 후에는 저와 여자친구를 투명인간 취급을해오고 있습니다. 결국 이번에 회사 감사실로 문제제기를 한 후, 여자친구와 그 가해자를 진술서를 작성하게 하였고, 그로 인한 여친과 가해자의 참고인 조사를 모두 맞춘 후, 회사 감사실에서는 변호사의 자문을 받고 그 자문대로 처리하겠다고만 합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직장 내에서 다른팀 소속이지만 같은 부서내에 있는 과장은 저희보다 선임이라는 자리에서 이러한 행동을 한거에 대해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문의드립니다.
- 손해의 내용 : 여자친구의 정신적 스트레스
- 증거유무 : 저 및 주변 여자 동료들에게 하소연한 카톡내용 및 면담
- 진행사항 : 회사 감사실에서 변호사 자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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