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소장님의 월권
2024-10-26 02:48:12안녕하세요.저는 영등포에서 오피스텔에서 살고 그오피스텔상가1층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여자소상공인입니다.제가올햐2월에 가게를 오픈 하면서 배너2개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어느날.2~3개월후.옆상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혹시배너를 관리사무소에서 가져갔을수도 있다고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본인가게에 배너가2개인데 전에 부터 치우라고 해서 옆에가게는 두개인데 왜우리만 치우냐며 언쟁이 있었다며.다행히 그날 배너를 강제수거 당하지는 않았고 며칠후.관리소장님이 배너를 치우라고 했다며 직원분이 오셨습니다.그후 전화로 관리소장님께 혹시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10개가 넘는 상가에서 어딘. 테이블도 내놓고 어디는 배너가5개넘고
그랬더니 일단 빼,빼라고 반말을 하셔서 이거 통화연결시에
녹음되는 전화 아니냐며,제가 녹음 한게 아니라 관리사무소에 전화하면 그런연결멘트가 나옵니다
저한테 반말하지 마시라고 그랬습니다.그리고 어떤 규칙이 있는건지 그리고 모두가 똑같이 적용된다면 알겠다고 했습니다.그후 관리사무소측은
회의를 통해 일방적으로 점포1개당 배너 1개 추가시30000 원.풍선은 오만원,이런식으로 공지사항을 배포 했고.저도
다른분들도 똑같이 적용한다기에 새로 이런조율이 생겼네.하며 수긍했고 며칠후 일이 있어 관리사무소에 방문.저에게 그날 반말을 했다면 사과하신다고 .그래서 뭐 규칙이 생겼다면어쩔수 없다고 생각했고 2달정도 과금이 되었습니다.저는.
관리사무소에가서. 기타로 과금된 금액을 보며 저희가 내기전3개월전에는 배너로 인한 수익이얼마인지 물었더니 17만원 지금은 23만원 내여진다고 했습니다.옆집상가와 저만 추가 되었습니다.그럼 저는 다른데도 배너2~3개인데 왜 저희만 내냐고 했습니다.그래서 나쁘시네요.나쁘세요.그랬더니 삿데질을 하며 왜나쁘냐고 그러면서 무섭게 하길래 제가 증거모은후 고발하겠다고 했고. 배너가2개3개인곳의 과금없이
사진을 확보했습니다.어떻게 신고 하면 될까요
전에도 제가 40대초반여자소상공이지라 소리를 막질렀는데
너무 무섭고.서글프고 억울 합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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