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죄로 신고 가능한가요
2024-09-22 00:26:21안녕하세요. 문의드립니다.
제가 상가를 얻어 거게 오픈 준비중인데 상가가 20년은 남은 노후된 상가입니다.
수도 설치 관련하여 기존카페가 철거하고 제가 빵가게 창업차 싱크대를 연결하였고
기존 카페에서 싱크대만 떼고 나둔 배관이 싱크대 이설 작업만 한 상태였습니다
늦은 시간 싱크대 설치 후 물이 잘 내려가는지 확인하고 다음날 바로 엎 상가에서 하수구 물이 역류 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옆상가에서 하수구 업체를 불러 수리를 하였고 원인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커피 찌꺼기가 나와서 기존에 카페사장과 돈을 합쳐 비용을 내 드렸어요.
그걸 지켜본 두집건너 상가 갈비집에서 자기도 역류가 된다하여 마침 하수구 업체에서 왔길래 가보자 했더니 비용도 그렇고 좀 더 사용을 해본다고 하더라구요
전 확인 후 저희측 책임이면 비용을 드린다 했고요. 갈비집이라 기름때 있을꺼란 생각에 더 가서 확인하자고 했습니다.
그 후 15일이 지난 후 저희 때문에 하수구가 막힌다고 저희 보고 뚫어 달러고 하셨고 저희는 아직 가게도 오픈전인 상태입니다.
그래서 제가 비옹을 들여 누수업체를 불러 갈비집 가서 확인을 하였습니다ㅡ 원인이 저희 때문인지해서요. 허나 하수구 업체에서 저희쪽에 물을 틀어도 역류가 없었고 업체에선 내시경 넣어보니 기름이 가득 찼다고 합니다
원인은 기름인데 자꾸 저희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물이 역류가 되었다고 자꾸 우기고 이걸로 협박을 합니다. 아직 오픈전인 상가에 유선으로 영업을 방해하겠다고 하고 장사하는동안 아주 아주 힘들게 해줄꺼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피해준것도 없는데 피해줬다고 하고 저흰 장사가 처음입니다 이런걸로 해쳐먹었다고 막말을 합니다.
전 우선 40대 여성이고 건정한 남성이 소리지르고 하니 무서워서 불안증 약도 먹게 되고 가게도 그 사람들 피해서 잠깐 택배 정리만 하고 오고 있습니다.
자꾸 저희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자기들 하수구가 역류된다하여 공사에는 문제가 없다는걸 업체와 통화했고 3군데 정도 하수구 업체 분들의 갈비집 기름이 문제라는걸 녹음해둔게 있습니다.
물론 갈비집 협박 녹음도 있고요.
오늘 마침 상가회의가 있어 제거 5일 동안 자료를 모아 그 분 이해를 시킬려고 도면도 그려가고 설명을 했고 상가 사람들도 상가를 쓴 사람이 하수구 청소를 하는건지 왜 오픈도 안한 곳에 그러느냐란 입장입니다.
그 후 아무 연락이 없길래 이해를 한 줄 알았는데
오늘 또 연락이 와서 이젠 저희 임대인에게 자기 하수구를 뚫어라고 얘기하라고 합니다.
자기는 곧 폐업하는데 절때 자기 가게를 뚫을 수 없다구요.
오늘 갈비집에서 누수업체를 불러 확인하니 기름도 있고 무슨 갈색도 보이고 그런다고 하길래
원인은 기름이니 사장님이 제거 하시라고 했고 갈색 이물질은 배관이 20년이 넘었고 그 사이 배관 청소도 단 한번도 하지 않았고 기름이 쌓이고 쌓어서 이제 터진걸 저희가 만만해 보이는지 저희한데 자꾸 돈을 요구합니다.
현재 저는 오픈 준비도 해야하고 빵 테스트도 해봐야 하는데 상황이 이러니 가지도 못합니다.
저희 잘못이 아닌건 명백하고 자기가 사용하는 상가가 막히면 본인들이 뚫어야 하는데 왜 두집건너 저희에게 그것도 새로온 사람들 아직 오픈도 안한 사람들에게 막말을 하고 무조건 자기 하수구 뚫으라고 할까요?
이걸 저희 임대인에게 상황이 이러니 장사를 못하겠다 오픈을 못하겠가 조정을 요구했으니 둘이서 알아서 하라는 입장입니다.
이 상항을 협박죄로 신고가 가능한지
제 상가 임대인에게 어떤걸 요구 할 수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안되면 소송까지 생각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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