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소장이 입주민에게 삿대질로 폭행, 언어폭행 하였습니다.
2024-10-02 16:36:25- 범죄발생지 또는 피해지 : 아파트 관리사무소
- 사고일시 : 9.30 10:00경
- 사건의 경위 : 9.28 아파트 안방화장실 샤워부스 "자파현상"으로 폭파하여 도움을 받고자 관리소장에게 연락했지만 소극적인 태도로 인해 화가 났습니다. 전화 통화로 서로 언성이 높아지다보니 제가 "언성 낮춰라""월요일날 찾아가겠다" 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9.30 오전에 관리실에 찾아가 관리소장에게 하자접수와 전화통화로 기분이 상했으니 사과하라고 요청했으나 관리소장 본인이 저에게 갑질을 했냐며 9.30일 통화녹음을 재생하길래 제가 문을 닫아달라고 요청했지만 다른 관리실 직원들도 다 들리게 문을 활짝 열어놓았습니다.
진상규명을 밝혀보자며 다른 동대표와 이장 등 긴급회의 소집했으며, 저에게 삿대질(손가락질) 하길래 하지말라고 의사표현 했지만 연속적으로 얼굴에다 3회경 삿대질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새끼 저새끼 못배워처먹은새끼 등 욕설을 저에게 했습니다. 다른 동대표와 이장님들이 와서 저에게 동의도 안 구하고 통화녹음을 재생했고, 제가 개인정보 동의도 안구하고 재생했으니 개인정보위반이다 라고 얘기 하자 관리소장이 흥분하며 아까 진상규명 밝혀보자고 응했으면서 이제와서 딴소리 하냐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자 이장님이 말려서 밖으로 나가려는 찰라 다른 직원들 앞에서 제 배를 소장님의 배로 부딪히며 큰소리로 뭐라 했고(경황이 없어서 대화 내용 기억이 잘 안나네요) 저도 큰소리로 내가 진상이냐며 권리 주장한것 뿐이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 손해의 내용 : 마음의 상처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계속 그때 당시 떠올라 트라우마 생겼습니다.
- 증거유무 : 개인휴대폰 녹음(음질이 안좋아 잘 안들림)
- 진행사항 : 관리소장은 입주민에게 도움을 주지 못할망정 폭언과 욕설, 삿대질로 인해 말로 못할 분노와 상처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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