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2024-11-06 14:13:50살려주세요 이 일로 인해 1년을 넘게 항우울증약과 폭식증약 수면제를 달고 삽니다
일상이 일상같지 않고 사람들이 무섭고 달라지는 제모습이 무서워서 뭘 못하겟습니다 과거에 저는 큰 금액에 혹해 대화방이라는 곳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했습니다 네 제 잘못인게 맞죠, 그 후로 몇년 사람은 누구에게나 숨기고 싶은 비밀하나쯤은 있지않겠습니까, 들키고 싶지않았습니다, 모난부분은 감추고 예쁜모습만 보이고 싶으니까요 어느날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21년부터 23년까지 같이 살던 구남친이 저 몰래 집 구석구석을 다 뒤져서 조그만한 흔적도 찾았고 그동안 제 카톡이며 컴퓨터를 다 찾아봤다더군요 화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상처받음을 이해하고 욕받이로 헤어질때까지 지냇습니다, 그러고 그게 끝인줄 알았습니다
그게 아니더군요
1월에 제 집을 나간 구남친은 5월이 될때까지 제 카톡을 로그인해서 저가 누구랑 연락하는지 보고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후로 이상함을 감지한게 주변에서 저를 이상하게 보는겁니다, 그친구로인해 스트레스받는걸 알던 친구가 그래도 알아야 한다고 보여주던 캡처본엔
제 이름과 전 업소녀이녀 어느가게에서 일한다 라는 내용을 제 사적인 친구들에게 유포를 하고 다닌다더군요 둘이서 싸우던것도 너무 힘들어서 매일을 울엇는데 헤어지고도 이게 ..그리고 어제 현남친이 어떤여자에게 너이야기를 들었다 하며 그동안 그사람이 유포하던 내용을 그대로 말하더군요 누구냐니까 신변 보호를 해주기 위함인지 여자라고 합니다 근데 전 저에게 이런일로 원한품을 사람은 구남친뿐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젠 도저히 못참겠어요 사람을 이렇게까지 괴롭혀야 할까요 ? 이러다 제가 숨막혀 죽을거같아요 도와주세요 이거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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