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고소..
2024-11-10 15:21:072년전 알고 지낸 언니가 갑자기 16일 밤 9시경
전화가 왔습니다.내용은 즉 2년전 그 언니가
마사지업소 다니면서 성매매를 해서 돈을 벌었다
라는 내용을 저에게 이야기해준 적이 있는데
언니와 사이가 멀어지면서 말다툼을 했고 서로 상대방 욕을 했습니다. 그러는 와중 제가 그 언니가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이야기를 겹지인에게 이야기를 했고. 그 이야기가 2년 뒤인 지금 밤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해서큰소리로 악 지르며 욕을 하길래 처음엔 하지 말라고 이야기했고 나중엔 화가 나서 같이 욕하고 싸웠습니다.
전화를 제가 끊어버리자 또 전화가 오길래 차단하였고
그 뒤 문자로 저희 집도 알면서 굳이 부모님이 장사하시는 가게로 간다며 문자로 당장 가게로 와라 저희 부모님 가게로 와라 너 가만 안둔다 협박 문자를 한 뒤에 저희
부모님 가게 까지 쳐들어갔고 손님들도 계신데 주방까지 들어와서 부모님 앞에서 자식욕을 하며 모욕을 주고 갔습니다.뒤늦게 엄마한테 전화가 왔고 누가 찾아와서. 손님들도 있는데 엄마한테 그렇게 악 지르고 갔다 하니 저도 화가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문자로 연락하지 말라며
연락하면 나도 너네 가족 한테(딸) 이야기하겠다고 문자를 남겼습니다
그게 되려 저보고 협박하냐고 저를 고소한다고 합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받고 있고
부모님도 또 올까 봐 걱정하십니다
고소하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 어떤 죄명으로 고소 해야할까요?
상대방은 고소접수를 벌써 했는데 고소가되나요?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