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 건
2025-02-07 03:23:32안녕하세요,
동생은 뉴질랜드에서 일하고 있고, 저는 한국에 9월에 들어왔어요.
10월말, 동생이 일하던 가게언니가 갑자기 동생이 돈을 훔쳤다며 카톡으로 장문의 메세지를 보내며, 동생 회사에 얘기해서 일을 못하게 만들겠다고 했어요.
내용 확인한 결과, 전혀 없던 일인데, 갑작스레 왜 그런 욕을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뉴질랜드에서 저나 제 동생에 대해 굳이 왜 안좋은 소문이 나야되는지도 모르겠구요. 그 가게 주인언니가 한국에 있지 않은데 내용증명이라도 보내서 정신적 피해보상 소송 가능할까요. 무고죄나 명예훼손도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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