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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욕탕에서 쓰러진 사고

    2025-02-10 14:03:39

    - 문의지역: 대구- 사고일시 : 25.01.30.
    -사건의 경위 : 0130. 07시50분경 엄마가 쓰러졌다고 목욕탕에서 전화옴.
    사고난 목욕탕은 동네 작은 목욕탕이라 뿌옇고 앞이 안 보일 정도의 목욕탕. 
    -1분거리라서 바로 가보니 앉아서 이마에 피닦고 있고 (주변 아주머니들이 닦아주는 등) 어지러워서 쓰러졌다고 함. 그 당시는 이마에만 휴지같은거 대고 있고 엄마는 정신이 혼미해보였음.
     -응급실가는데 엄마가 이마보다 뒤통수가 더 아프다고해서 보니 뒤쪽이 찍혀서 움푹 패였고 출혈도 심했는데 뒤쪽이라 목욕탕에서는 아무도 몰랐음. 
    -뇌출혈 위험등 있다고 해서 엑스레이,CT, 부분MRI까지 촬여하고 이마는 성형외과에서 꼬매야하는데 공휴일이라 일단 뒤만 꼬매고 다음날 예약하고 가라고 해서 4-5시간 응급처치하고 옴.
    -다음날 이마는 피부라서 성형외과에서 꼬매고 , 뒤통수는 두피라서 신경외과 두 군데 진료받고 일주일뒤 예약하고 옴.
    -9일째정도 이마 뒤통수 실밥제거.
    -사고 후 목욕탕에 가서 목욕탕에서도 일정부분 보상을 해줘야하는게 아니냐고 함. (엄마혼자) 목욕탕에서는 책임없다고 함. 그리고 그날 옆에서 봤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어지러워서 쓰러지는걸 봤다고함(엄마가 어지러운지 본인이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이마를 살짝 박고 뒤로 넘어져서 뒤가 상처가 심한데, 그날 봤다고 하는 사람의 주장은 뒤로 넘어지고나서 일어나서 다시 앞으로 넘어졌다고 함.( 어지러워서 쓰러졌는데 뒤로 넘어져서 움푹패이고 출혈이 심했는데 어지러운 사람이 다시 일어났다는게 말이 안 맞음 또한 뒤로 넘어진걸 봤다고 했는데 뒤에 상처난 걸 몰랐음, 이마만 다들 닦고 있는데 엄마는 뒤통수가 자꾸 아프다고 해서 병원가면서 보니 뒤쪽상처가 더심함. 쓰러진걸 옆에서 봤다면 이마만 닦고 있을 수 없음. 뒤쪽은 손도안댐.
    - 손해의 내용 : 상처부위, 트라우마, 치료비 등
    - 증거유무 : 다친 날 머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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