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비방으로 영업방해
2024-12-18 15:20:43- 범죄발생지 또는 피해지 : 맛있는식탁
- 사고일시 :2024.12.09 부터 12.15( 대략)
- 사건의 경위 : 우리처와 제가(남편) 12월2일 반찬가게를 오픈하였습니다.
아내는 3년이 넘는 반찬가게 경력으로 장사를 하게된 계기입니다. 12월8일 아내한테 전직장 반찬가게 사장으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았습니다.내용은 대략 레시피와 거래처를 무단으로 가져간 파렴치한 직원으로 매도한 내용이며 같은 거래처를 거래한거는 영업비밀 누설이라고 하고 다른 반찬가게에 거래처를 알려달라고해서 알려준것으로 손해배상을 하라고 합니다.
반박글 보냄-- 레시피는 아내가 대부분 인터넷과 유튜브 등에서 만들었고 거래처는 자주 들어오는 거래처 상표를 보고 알고있어서 일반적인 거래를 했고 이것도 도리는 아니다 싶어 그 이후는 거래를 안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맘카페. 인스타.밴드에 우리 가게를 알수있게 레시피와 거래처를 빼돌린 직원이란 제목으로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게 실명까지 올라온 댓글이 있습니다. 그 가게가 레시피 빼돌린 반찬가게 맞아요 하고 전화까지 왔습니다. 파렴치한 가게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 손해의 내용 : 지금은 경찰서에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 증거유무 :증거는 카페 밴드 인스타에 우리가게 실명올린 댓글 캡쳐 해놓고 40쪽에 달한 아내를 측정할수있는 악의적 내용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며 제출한 상황입니다
- 진행사항 :사건접수되어 있고 수사관이 배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조사전입니다. 상대쪽은 레시피와 거래처 고기집과 식자재(두곳) 과 거래한것. 그리고 두곳중 식자재 회사를 옆가게에 전화번호를 알려준것을 영업비밀 누설로 죄를 만들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동네에서 파렴치한 가게로 만든 상태에서 시작과 동시에 하루매출이 10만원 안되는 최악의 상황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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