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2025-02-24 06:23:12가게를 운영하다가 잘 안되서 폐업하면서 지인이 현재 가게하고있는지역에서 함께하자고 하여 그쪽에 건물계약하고 운영하고있던곳의 물건도 다빼서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운영은 제가 하고 세금문제로 사업자명의는 지인분의 가족이름으로 하고 보증금은 제가 지인분가족통장으로 '보증금'으로 입금했습니다. 매출입금통장도 지인의 가족분통장으로 해놓아서 저는 입출금도 확인할수없으며 가게 준비하며 간판등 지인분이 아는분들로 하여 저는 얼마에 공사하기로 했는지도 알지못한채 오픈을 하게 되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운영도 본인이 하고싶은대로하고 대외적으로 마치 제가 본인의 직원처럼 행동합니다.하지만 저는 현재 매출에대한 금액을 저에게 입금되지도않을뿐더러 그렇다고 직원의급여또한 받지 못한채 매달 카드값만 달라고 부탁하여 그것만 입금받고있는상황이며 더이상 이렇게 생활할순없을것같아 가게는 본인이 운영하고 보증금만 달라고하고 나오고싶습니다.
또한 제가 예전에 대출받아서 이 지인분에게 입금하였고 매달 원금은 주기로하였는데 그것도 매달 지급이 안되고있는데 보증금+대출금을 돌려받을수있을까요?
차용증이나 동업계약서 등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대출받아서 그분께 이체한 내역과 카톡으로 예전에 매달 원금입금해달라고 금액캡쳐해서 보낸것과 보증금이체내역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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