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거래 계좌 도용 피해
2025-01-13 15:23:16사건 개요
1. 트위터 티켓 배송지 변경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2. 거래를 위해 계좌 받고 입금 후, 제 이름과 거래 내역을 보내달라 하였고, 입금 되지 않았다며 다시 보내달라했습니다. (24.12.01)
3. 처음 보낸 계좌와 다른 이름이었으며, 똑같이 이름과 거래내역이 보이게 사진을 달라하였습니다.(24.12.01)
4. 피해자가 많은 것으로 보아 계좌도용으로 거래를 진행한 것 같습니다.(24.12.01)
5. 은행사 고객센터 문의 해봤지만, 경찰서로 가는 게 맞다 하여 경찰서에 민원 접수 했습니다.(24.12.01)
6. 한달이 지나도 수사관 배정 및 수사 진행 상황에 대해 연락 오지 않아 문의 했습니다. (25.01.13)
7. 전화 결과, 두 명의 계좌를 추적하여 계좌 주인에게 사실을 알렸으나, 계좌를 준 사실이 밝혀져 법에 의해 처벌 받을 것이라 하였지만, 정작 사기를 친 사람에 대해선 특정할 수 없고, 돈을 돌려 받지 못할 것이다 라는 내용을 전달 받았습니다. (24.01.13)
문의할 점
1. 계좌 주인이 계좌를 자의로 줬든, 팔렸든 간에 산 사람이 있을 텐데 왜 잡기가 어려운가요? 계좌를 판 사실에 대해서만 수사가 가능한 건가요?
2. 계좌 주인이 돈을 제게 돌려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요?
3. 돈을 돌려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소송 뿐인가요?
법과 조항까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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