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 보복 운전 후 폭행(?)
2025-01-27 16:11:09보- 범죄발생지 : 화성시 마도 송산 고정리 인근 회전교차로 및 도로
- 사고일시/경위 : 2025년 1월 9일 8시 20분 ~ 9시 10분
회전교차로를 운행 중 덤프트럭이 본인 차량 앞 2~3m 되는 공간으로 정지없이 진입하여 사고 발생할 뻔했습니다. 이에 경적을 두번 울려 주의를 주었습니다. 덤프트럭이 서행으로 진행하여 경적을 두번 더 울리고 앞지르기를 하려 했습니다.(왕복 2차선 도로 중앙선은 노란 실선 하나) 중앙선 넘어 앞지르기를 하던 본인 차량을 덤프트럭이 가로 막으며 반대차선을 완전히 막았습니다. 2차 사고가 날 뻔한 상황에서 급제동으로 모면하였습니다.
도주를 방지하고자 덤프트럭 차량의 운전자를 내리게 하여(발판의 슬리퍼를 집어 던짐) 몸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서로 미는 상황에서 본인은 버텼지만 상대방은 오버하며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양아치(?) 같은 사람임을 직감하고 출근 시간도 있었기에 본인 차량을 뒤 빼 이동하려 했습니다. 상대방은 자신이 넘어졌다고 신고한다며 본인 차량을 막아 섰습니다. 상대방이 막아선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살짝 뗏다 밟으며 이동하려 했습니다. 상대방이 앞에 있어 다시 한번 뒤로 빼서 브레이크를 살짝 떼며 이동하려 했습니다. 상대방이 또 막아섰습니다.(진로방해). 본인도 상황을 파악하고 경찰에 신고하였고 20분 후 덤프트럭이 갓길로 옮길 때 같이 이동하였으며 경찰 출동 후 진술서 접수하고 현장 마무리했습니다.
- 손해의 내용 : 급제동시 허리 충격. 긴장상태에서 어깨 목에 무리.
- 증거유무 : 막아선 상태 덤프차량. 본인 차량 밀고 막아서는 사진
- 진행사항 : 교통범죄수사팀에 배정이 됐으며 경찰 얘기로는 폭행만으로 판단하려 한다고 합니다. 1차 진술 및 대질 심문 마친 상태에서 상대는 하나도 잘못한 점이 없다고 합니다. 대화로 풀어가려 했지만 병원비 얼마 나왔네 등등 횡설수설하며 가버린 상태입니다.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위협&보복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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