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철회
2025-03-27 01:27:59일단 통신사에 제가 말하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제가 어제 다시 생각을 해보니 이게 단순변심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강매는 무조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애초에 사려는 마음도 대리점에 들어갈 생각도 없었고 따라 들어가니 필름을 바꿔준다던 사람이 갑자기 확인을 하고 새폰을 가져왔고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는데 서류를 뽑아오고 사인을 하라고 했어요 저는 애초에 싫었고 거절하기에는 이미 이 사람들이 다 해놔서 부담스러운데 이 자체가 저는 강매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매장에 들어갈 때 폰 사는 거 도와드릴게요라고 했다면 문제가 없지만 저는 매장을 자유로운 의사로 들어간 것이 아니고 반강제로 제 폰 마음대로 약정과 할부조회를 해보고 근데 무슨 갑자기 폰을 바꾸라는 건지도 이해가 안 갔습니다 제가 만약 정말 요금을 바가지 맞고 있고 많이 내고 있었고 정말 고객으로 생각을 한다면 결합 상품이나 선택약정할인 제도를 설명하거나 왜 요금이 많이 나오는 지 설명을 해줘야지 무턱대고 요즘 흔히들 말하는 폰팔이라는 이름 그대로 고객이 유리할 듯한 쪽으로 포장을 하며 폰을 파는 방식이 저도 그렇고 모든 사람한테 하면 안 된다고 생각 합니다 정말 제가 부담스러워 하고 있으면 고민을 조금 해보고 천천히 다시 찾아달라거나 하면 되는데 대뜸 고객이 생각할 시간과 말도 못 하게 하며 서류를 들이밀며 서명을 하라고 하는데 어느 누가 그 체형에 그 비주얼에 아 그냥 안 할래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많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본사에서 이 대리점이 이런 식으로 장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찾아보니 제 주변에도 이 곳에서 원하지 않는데 매장으로 끌고간다던지 불쾌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일단 제 입장은 강매라는 점이 맞는 거 같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어제 검토를 해보고 며칠 내에 알려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정확한 날짜를 알고 싶고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됐는지 알고 싶어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저도 여기에 계속 매달려 있을 시간이 없으니 이번 주까지 처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화 받는 분에게는 정말 죄송하지만 대리점이 나오는 방식이 정말 마음에 안 들고 그 대리점은 진짜 안 될 거 같습니다 자기들이 이러한 상황이 오니 오히려 본사에게까지 고객을 이용해서 거짓말을 보고하고 있는데 그 대리점 하나로 본사도 고객도 바보가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리점 민원부터 방송통신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보호원까지 지금 글은 다 작성한 상태라 이번 주까지 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바로 게시를 하고 조취를 취할 예정입니다
이 것이 내용이고 지금 개통철회를 원하는 입장인데 만약이게 단순변심이라면 어떻게 처리를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렇게 말해도 법에 위반된다거나 하지는 않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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