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반환
2025-03-28 01:19:52교회에 다니던 성도부부가 교회를 나간후 그들의 아들이 갑자기 냈던 허금을 돌려달라 협박성 전화와 카톡을 하루가 멀다하고 보내옵니다. 10년정도를 저희교회에 다니면서 몇번의 큰액수의 헌금을 내서 사실상 교회운영을 할수있었던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희가족과 그분들이 성도의 전부였기때문에 교회장부를 쓰지 않고 지내왔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그 헌금들을 다 도려줘야하나요? 법적으로 싸워야한다면 분리한 입장인가요? 분명헌금으로 냈는데 그아들이라는자가 꿔준거니 내놓으라며 억지를 부리고 모욕적인말과 모함을하여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쉼없이 받고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가야할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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