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2025-04-08 19:55:27사- 문의지역 또는 손해발생지 : 충북 청주 오창
+ 청소업체 대표로 활동 중인 이현진씨가 '선임금을 주면 받고 일을 안할까봐' 라는 명목으로 보증금을 떼갔습니다. 이번엔 보증금인 10만원을 제하고 임금을 주었으나, 일을 마친 후에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연락은 1일 1회정도 되는 편이며, 내일 모레준다, 내일 준다고 해놓고 늘 내일로 미룹니다. 그렇게 받아야할 돈이 16~18만원 정도 됩니다.
+ 또한, 타 직원들과의 이간질. 제게는 입금 금액을 다르게 말해놓고 입금 담당자에게는 제게 돈을 주지 말라고도 하였습니다. 타 직원들은 이현진씨에게 받아야할 돈이 많게는 280만원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 직원들의 연락은 아예 받지 않고 있구요.
+ 똑똑하게 사업체 이름은 다른 사람들 이름으로 해두고 고객에게 입금받는 계좌는 사업주인 동생것, 친구것으로 하여 본인의 이름은 쏙 빼었습니다.
+ 저보고도 사업체를 늘리자고 하여 제 이름으로도 사업체를 내었으나, 타 직원에게는 세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를 이용한다고 하였습니다.
+ 이 세금 문제 때문에 이현진씨 대신 사업체 이름을 빌려준 사람은 영문도 모르고 세금 몇 백만원이 떨어졌으나 이 분의 연락 또한 이현진씨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 소송을 하려니 아는 것이 없고, 방법이 없는 것 같아(본인이름 계좌도, 회사도 아님, 연락이 아예 안되는 것이 아님) 답답해 글을 적습니다.
- 증거유무 : 전체 다 캡쳐본이 있습니다.
* 단순히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화가 나지만 방법이 없는 것 같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글을 적습니다.
* 가전제품 설치로 1억 상당의 사기를 쳐놓고 친한 동생에게 돈을 지불하겠다며 감옥까지 대신 보낸 이현진씨에게 전 16만원이라도 받아야 발 뻗고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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