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와 제3자가 치매걸린 엄마를 이용해 재산을 탐합니다.
2025-04-14 14:36:17아빠는 돌아가시고 엄마랑 본인 둘이서 아파트에서 살다가
본인은 결혼을 하여 다른 구에 전세로 신혼 시작.
엄마는 아파트에서 혼자 거주.
그 후 엄마가 간암 판정을 받고 추후 치매 판정까지
혼자 살 수 없는 상황이라 아파트를 비워두고 본인이 사는 전세집에 2년넘게
같이 생활하며 병 수발 들었음.
그런데 이모가 영세민?이며, 그런사람들이 사는 10평 남짓한 곳에 살고있는데
엄마한테 전화로 자꾸 나라에서 방 3개짜리 큰집으로 지원해준다고
언니 나랑 같이 살자고 계속 계속 가스라이팅 함.
엄마도 오라하니 가겠다고 해서 남편이 이모집에 모셔드림.
이모집에 갈 때 엄마 통장에 있는돈 1천1백만원과(그 외 다달이 노인급여 들어옴)
도장 등 다 챙겨서 보냄. 그게 1년반이 되었음.
본인은 엄마가 보고 싶어도 이모가 보기 싫어 엄마랑 계속 통화만 함.
(보기 싫은 이유는 엄마가 간암 입원 당시 본인이 코로나 주사 맞아야 해서 이모에게 하루 보호자 부탁했는데 엄마 간암 아니고 돌팔이라고 교수님외 병원 사람에게 퇴원 왜 안시켜주냐고 따지고 본인한테도 엄마 죽던 살던 퇴원 시키라고 카톡오고, 힘들다고 집가버려서 간호사가 본인에게 전화오고 그래서 보기싫음)
그런데 어느순간 아파트를 팔았냐 팔았으면 반을 줘야지라고 함,
그래서 황당해서 엄마 내가 다시 모셔올거다 라니
엄마 죽을때까지 이모가 같이 살거다 함.
지난 주말 엄마랑 의자매라며 제3자가 아파트 팔았으면 몇십억일텐데 반 내놓으라고 엄마는 거기 계속 살거라며, 돈 내놓으라고 엄마 전화를 자기가 받아서 나한테 따짐 엄마에게 다시 전화하면 옆에서 끊어 하며 끊게 함.
이럴경우 어찌처리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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