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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고죄 문의합니다

    2016-09-21 13:07:25

    문의드립니다

    지금50대후반이고 가장입니다
    며칠전 가족안에 사소한 감정싸움이 있었습니다

    이복여동생은 지금40대후반이고 저와 12살 차이납니다. 사소한 다툼(일방적으로 이복녀가 화냄)
    후 각자 집으로 돌아갔고 갑자기 문자해서 이복녀가 초등때 저에게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하여 전화통화중에 서로ㅡ쌍욕하며 공방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등 말하지않고 기록해둔것이 있다만하고 계속적으로 저를 인격모독하였습니다
    해서 저는 그후부터 감정자제하고 그런사실 없으니 나와 내가족 모욕저주한것 사과하지 않으면 법저검토하겠다고ㅡ문자하니 법적으로 하라고 하면서
    계모와 그녀의 친언니(계모가 데리고 온딸)이 그때부터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ㅡ문자보내왔습니다

    지금까지 이복녀와 계모 등 가족관계는 별다른 갈등이 없었습니다. 집안행사때 자연스레 만나고 서로 얼굴붉힐 일 없었습니다.

    저를 모욕할때 무식한인간, 돈없고ㅡ빽도없는인간 이런식의 모욕하고 제아이들을 저주합니다

    이복녀는 초혼실패 재혼하였고 초혼때 학벌속이기도 하고 재혼때 남편쪽 아들(초등들어가지전)을 학대수준으로 모질게하여 할머니 집에서 자라다 지금은 중학생되어 이복녀가 싹싹빌고 함께 살고있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
    모진성격이긴해도 저와는 지금껏 별다른 충돌이 없었고 일년에 두석번씩은 만납니다

    이복녀가 고등졸업즘에 저희집에 놀려오기도 했고 저희가족과도 별다른 일없었습니다
    계모에 대해 딸로서 각별한건 있고 그날도 계모가 몸이불편한데 제대로 케어안한다고 고함지르며 난리쳤습니다.

    지금 세월이 이만큼 흘러 협박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저의 대응방안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쪽에서 며칠후 집안제사때 폭로하겠다고 하고
    저는 이런협박에 사과하지 않으면 법적고려하겠다고 통고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친언니와 계모가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이런상황에 그 기록이라는것의 대한 대응과 알고있다고 주장하는 언니와 엄마주장을 입맞추었다면
    어떤식의 대응을 해야하는지요
    지금도 성폭행고소 무고죄고소가 가능한지요
    저으 대응방안에 대해 자문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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