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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 처벌 조사

    2025-04-04 13:49:07

    저는 2019년 11월경 전여친 교제를 시작했고, 2024년 8월경 군 복무 중에 이별하였습니다.
    헤어진 후에도 미련이 남아 몇 차례 연락을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2025년 3월 1일,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우연히 전여친 아르바이트하는 PC방에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다시 사귀자는 의도가 전혀 아니었고, 단순히 만나서 이야기라도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게임을 하며 퇴근 시간이 언제인지, 쉬는 시간이 언제인지 가볍게 물어보았습니다.
    이후 제 행동이 혹시라도 불편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여, 같은 날 전여친에게 미안하다는 연락을 하였습니다.

    2025년 3월 6일, 술을 마신 상태에서 친구를 통해 전여친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며, 이후 전여친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때 저는 정식으로 경찰의 경고를 받았으며, 이후 연락을 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3. 3월 25일 야구장
    2025년 3월 25일, 군대 후임이 휴가를 나와 함께 야구 경기를 보러 갔습니다.
    그 자리에서 우연히 전여친과 그의 친구를 마주쳤습니다.
    저는 연애 감정이 아닌, 순수하게 반가운 마음에서 인사를 건네고 싶었지만, 직접 다가가는 것이 부담될까 봐 군대 후임 친구를 통해 주스를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주스를 건넨 이유는 즐거운 경기 관람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였습니다.

    이후 저는 후임 친구의 휴대폰을 통해 너가 껄끄러울까 봐 후임 친구 통해 주스 보냈다. 재밌게 야구 봐.라는 취지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경찰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하는데 어떤 것을 준비하는 지와 처벌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 유정훈 변호사님의 답변입니다.

    2025-04-06

     야구장으로 간 것을 스토킹으로 볼 수 있어 보이니 그런 행위가 없다는 것을 잘 대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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