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군인)이 스토킹 죄로 신고하려는데 신고가 될까요?
2025-04-15 02:38:317. 피해자와 피의자의 관계 및 교제 기간
o 피해자와 피의자는 2022년 10월 4일부터 2024년 5월 19일까지 약 1년 반 동안 교제하
였으며, 피의자는 교제 중 여러 번 피해자에게 심리적인 압박을 가하고, 사생활을 침해하
는 등의 행동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자는 지속적으로 불안과 공포를 경험했습니다.
8. 피해 사실
2024년 5월 19일 이별 후 지속적인 괴롭힘
• 본인은 2024년 5월 19일 전남자친구와 이별하였으나, 전남자친구는 이별 직후부터 계속해서 피해자
에게 연락을 시도하며 괴롭혔습니다. 본인이 차단하거나 답장을 하지 않으면, 전남자친구는 여러 번 다
른 방법으로 본인에게 접근했습니다.
• 2024년 5월 22일 오후 7시 32분, 전남자친구는 본인에게 “너가 90만원 말고도 따로 데이트 하면서
너가 보내준다고 했던 돈들도 포함해서 보내줘. 너가 보내준다고 하였으니 너가 한 말은 지켰으면 좋
겠다”라는 내용을 보냈습니다. 본인은 이에 대해 “정리한 게 총 95만원이고, 나머지는 너가 다 산다고
했던 것들이야. 똑바로 정신차려”라는 답장을 보냈습니다. 전남자친구는 7분 내로 답장을 하였으며, 사
과의 말을 전했으나 본인은 여전히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 2024년 5월 28일 오전 8시 21분, 전남자친구는 긴 장문편지를 보내왔으며, 본인은 “너랑 나랑 헤어
진 지 좀 됐고, 장문 쓸 거면 두서 정리해서 보내”라는 답장을 보냈습니다. 전남자친구는 사과를 반복
하며 후회한다고 말했으나, 본인은 그를 단호히 거부하고 더 이상 관계를 이어가지 않겠다고 결심했습
니다.
2024년 5월 29일~6월 28일의 괴롭힘
• 2024년 5월 29일, 본인은 전남자친구가 인스타 그램에서 자신의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한 것
을 발견하고, 이를 내리도록 요청했으나 전남자친구는 끝까지 이를 무시하였고, 본인은 여러 차례 다시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답변은 없었습니다.
• 2024년 6월 6일 오후 9시 30분경, 전남자친구는 본인에게 월급날을 물어보며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본인은 자신이 일하는 근무지가 폐업하여 이번 달 급여를 지급할 수 없다고 고지했으나, 전남자친구는
괜찮다고 하며 천천히 보내 달라고 답장하였습니다.
• 2024년 6월 8일 오후 4시 45분경, 전남자친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염탐하고 몇 시간 뒤
팔로우를 하였습니다. 본인은 이를 매우 불쾌하고 무서운 일이라고 느꼈으며, 심리적으로 지쳐 있었습
니다.
2024년 6월 28일~9월 8일의 몇 달 며칠동안 지속적인 스토킹 및 괴롭힘
• 2024년 6월 28일 오전 5시 6분경, 전남자친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본인 아이디와 유사하
게 변경하였습니다. 본인은 이로 인해 심리적인 고통을 겪었으며, 자신을 더욱 괴롭히지 않도록 강력히
경고하였습니다. 이에 전남자친구는 답장을 보내 “아이디 하나로 정성스럽게 욕하는 것도 웃기다”라고
했습니다.
• 2024년 7월 10일 오전 12시, 전남자친구는 본인의 친동생 에게까지 연락을 시도하며 본인에게 정신
적 불쾌감을 주었습니다. 본인은 전남자친구가 자신이 다니는 직장과 월급날 등을 모를 줄 알았던 사
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소름 끼치고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2024년 7월 25일 직장에서의 스토킹
• 2024년 7월 25일 오후 6시쯤, 전남자친구는 본인이 일하는 직장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본인이 사준
신발, 옷, 가방 등을 착용하고 음료를 시킨 뒤, 본인이 보이는 자리에 앉아 본인을 지켜보았습니다. 본
인은 이 상황이 매우 무섭고 불쾌했으며, 자신과 동료들에게 피해를 줄까 두려웠습니다. 본인은 전남자
친구에게 돈을 다 갚고 “돈 보냈고, 거지 같은 행동 작작하고 다녀”라고 강력히 경고하였습니다. 그러
나 전남자친구는 여전히 본인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2024년 9월 8일~2025년 4월 5일의 지속적인 송금
• 2024년 9월 8일 오후 4시, 전남자친구는 커플통장에 1원을 송금하였으며, 본인은 이에 대해 경고 메
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전남자친구는 이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송금을 하였으며, 2025년 4월 5일
오전 10시에도 커플통장에 1원을 송금하였습니다. 본인은 송금이 있을 때마다 큰 불안감과 두려움을
느끼며, 심리적으로 매우 피폐한 상태였습니다.
군대 입영 후에도 지속적인 송금 및 경고
• 2024년 11월 4일, 전남자친구는 군대에 입대하였으나, 군 입영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커플통장에 송
금을 보내왔습니다. 본인은 이러한 송금을 받으면서 심리적 고통을 더욱 느꼈습니다.
• 2025년 4월 5일, 전남자친구는 다시 한번 송금을 하였고, 본인은 이에 대해 법적 경고 메시지를 보
내며 더 이상 스토킹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 이를 경고한 뒤, 피해자는 커플통장 게시
판에 스토킹 범죄에 관한 법률 조항을 게시하였고, 전남자친구는 댓글을 통해 "이제 재미없다. 나갈 테
니까 없애라."라는 식으로 답변하며 즉시 도망갔습니다.
기타 심리적 괴롭힘
• 2024년 9월, 전남자친구는 피해자의 현 남자친구에게 피해자의 영상을 보내고 이를 삭제했습니다.
이는 피해자가 정신적, 심리적으로 매우 큰 피해를 입게 만든 사건이었으며, 본인은 전남자친구의 지속
적인 괴롭힘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요청 사항
• 본인은 더 이상 이러한 피해를 감내하며 살아갈 수 없습니다. 가해자의 행위는 단순한 감정 문제를
넘어 명백한 스토킹이며, 본인의 인권과 안전을 침해하는 심각한 범죄라고 판단됩니다.
• 이에 따라 본인은 가해자에 대한 접근금지 조치와 더불어, 형사 처벌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요청 드리며, 향후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를 받고자 합니다.
이상과 같은 이유로 본인은 이 사건에 대해 진술하며, 경찰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수사를 요청
드립니다.
서명 : 명서연, 25 년 4 월 13 일
[진술서 확장]
1. 피해자의 법적 권리 보호를 위한 사실 진술
• 교제 중의 불안과 괴롭힘 본인은 2022년 10월 19일부터 2024년 5월 19일까지 전남자친구와 교
제를 하였으며, 교제 초반부터 정신적으로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전남자친구는 자주 집 앞에 찾
아오거나, 본인이 불편 해하는 방식으로 연락을 시도하는 등의 행동을 반복하여 본인의 사생활
을 침해하였습니다. 본인은 이러한 행동에 대해 여러 번 경고하였으나, 전남자친구는 이를 무시
하며 본인을 괴롭히는 방식으로 행동을 지속했습니다.
• 2024년 5월 19일 이후 지속적인 연락 전남자친구와 이별한 후에도, 본인은 지속적으로 불안감
에 시달렸습니다. 이별 직후에도 전남자친구는 본인에게 사적인 메시지를 보내며, 본인이 요청
한 여러 차례 연락을 끊을 것을 무시했습니다. 본인은 여러 차례 그에게 차단 및 불편한 상황에
대해 경고하였으나, 전남자친구는 이를 계속해서 무시하고 본인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가했습
니다. 특히 2024년 5월 22일, 28일, 29일 등에는 전남자친구가 본인에게 괴롭히는 메시지를 보
냈으며, 본인은 이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느꼈습니다.
2. 피해자가 경험한 지속적인 괴롭힘과 법적 대응의 시도
• 스토킹 행위 2024년 6월 6일부터 전남자친구는 본인은 또 다시 불쾌한 연락을 시도하였고, 본
인은 이를 명확하게 거부하였습니다. 그러나 2024년 6월 8일, 전남자친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염탐하고 팔로우를 하는 등, 본인의 사생활을 계속해서 침해하였습니다. 본인은 이로
인해 심리적 고통을 받았으며, 더 이상 그와의 어떠한 관계도 원치 않음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 2024년 7월 25일, 직장 찾아옴 전남자친구는 본인이 일하는 직장에 찾아와 자신이 본인에게
사준 물건들을 착용한 채로 본인에게 정신적인 압박을 가했습니다. 이때 본인은 자신이 일하는
곳에서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며, 전남자친구의 행동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전남자친구에게 돈을 모두 갚았으며, 더 이상의 괴롭힘을 멈출 것을 요구했지만 전남자
친구는 계속해서 피해자의 경고를 무시하였습니다.
3. 전남자친구의 구속을 위한 법적 근거 및 주장
• 지속적인 스토킹과 위협적인 행동 전남자친구는 본인이 강력하게 연락을 차단하고 관계를 끊으
려고 시도할 때마다 다시 접근을 시도하며, 본인이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도 계속해
서 스토킹 행위를 반복했습니다. 본인은 전남자친구의 행동에 대해 경찰에 신고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으며, 더 이상 그를 용납할 수 없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 군 입대 후에도 계속된 괴롭힘 전남자친구는 2024 년 11 월 4 일 군에 입대한 이후에도
본인에게 송금을 지속적으로 하였으며, 그로 인해 본인은 정신적 고통을 받았습니다. 본인은 이
송금이 스토킹 행위로 간주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25 년도부터 전남자친구의
지속적인 스토킹과 불안한 행동은 저를 정말 무섭고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때마다 두려움에
떨며 울기만 했고, 심지어 그 당시 현남자친구와 전라도 광주에서 데이트를 하던 중에도 그가
찾아올까 두려워한 적이 있습니다. 25 년 3 월 4 일날 이 날은 전남자친구 군대 휴가를 나온
날입니다. 현남자친구와 데이트 중에 내가 전남자친구를 피하고 있던 상황에서, 그가 게임
친구추가를 보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정말 극도로 불안하고 무서웠습니다.
전남자친구는 같이 맞추던 닉네임을 바꾸지 않았고, 저는 그가 닉네임을 바꿔서 저를 찾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가 찾았다는 것 자체가 제 심리적으로 정말 심각했습니다. 전남자친구는
계속해서 저를 추적하며 연락을 시도했고, 그때마다 저는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고 무서운
마음을 느꼈습니다. 제가 게임에서의 닉네임을 바꾸고도, 그가 계속 친구추가를 보내오며 저를
괴롭혔다는 점에서, 저는 그 어떤 방식으로 던 그가 저를 추적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매우
두려웠습니다. 그가 저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무섭고, 이제는 그가 제 삶에 너무 깊이
들어와 있다는 느낌이 들어, 결국 그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이 모든 상황
속에서 저는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고, 공포에 질린 나날을 보내야 했습니다. 제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계속해서 그가 제 주변에 나타날까 두려웠습니다.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4. 결론
• 본인은 전남자친구로 인해 지속적으로 정신적, 심리적 고통을 받았으며, 이는 본인의 일상에 심
각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본인은 이 모든 상황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술서를 작성하
였으며, 전남자친구의 구속 및 수사, 혹은 군 징계를 요청합니다. 피해자는 그가 더 이상 자신에
게 해를 끼치지 않도록 법적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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