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사람을 물은 상황인데요
2025-06-07 12:38:07주차장 인도 나무 아래 돗자리
펴고 기둥에 줄 감아서 묽었구 목줄 착용
줄길이가 2m 정도
사람이 돗자리 옆으로 지나가는 상황에
개를 귀엽다고 쳐다보면서 감
갑자기 뒤 다리를 뭄
일단 소독약이 없어 병원 검색하면서 상태 살핌
다치신분께 계속 사과를 했는데
님편분이 근처에 계시다 왔는데 경향도
없고 따로 사과를 바로 못함
제 동행인이 있었는데 태도가 불량하고
자기 오는데 보고도 사과를 안했다고
계속 시비검
다치신분 주사 맞고 치료 받으면 된다
**10만원 제의
살짝 다치는건 괜찮은데
놀래서 그러지 하며 남편분 타협 해방
그래서 경향이 없어 그랬다 했는데도 계속 어거지 해서
우리가 112신고
**구급차 부름 출동대원 피도 안나고 이빨 자국이 들어가지도 않고 살짝 물려서 소독약 바르고 원하시면 파상풍 주사 권유함
*응급실동행 보호자 자리 비워서 상태
지켜보고 병원비.치료비 지급
계속 사과했는데 제
동행인이 병원 주차장에서 다시 시과 안하고
도망갔다고 형사.민사 간다고함
하지만 상대방 차 모름
물 사러감
경찰서 가서 따로 접수 했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한 상태니다
견주는 저고 동행인이 신고
다치신분 남편분 계속 동행인 태도를 가지고
늘어지고 분이 풀릴때까지 사과 원함
내 사과 받았고 감정 없다고 함
개 물릴것도 아무렇지 않다고함
전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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