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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피싱 대출 피해

    2025-05-05 20:44:04

    - 범죄발생지 또는 피해지 : 문자 및 카카오톡
    - 사고일시 : 3.13, 4.1~4.11
    - 사건의 경위 : 

    생활비와 기존 대출 원리금 상환 등의 이유로 대출이 필요했습니다. 
    신용점수도 낮고 핀다나 토스에서 가능한 대출이 없어서
    대부업체를 알아보던 와중이었는데 자금승인이라는 문자(3.13)가 날라왔습니다.
    하나대부 박미경이라는 사람이었고 제 통장으로 거래내역을 만들어 상환능력을 보여줄 것이고 3~5일 정도 걸린다 라고 하며
    이렇게 하면 대출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당시에는 대출을 하지 않았고(3.13) 이후에(4.1) 다시 연락해서 대출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계좌번호, 계좌비밀번호, 신분증, 영업점 1회용 비밀번호 등을 줬고 
    모니터링이 걸린다며 준 계좌번호와 연동된 토스를 해제하라고 하였습니다.
    이후에 10일 정도 지나고 대출금을 준다는 날에 금융사기 카톡이 왔고 저를 카카오 채팅방에서 저를 내보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수료 75만원을 줘야지 대출이 된다는 말에 75만원을 줬고요.
    이후에 제 계좌가 지급 정지되고 경찰서에서 연락이 와서 전자금융거래법 위반과 전기통신금융사기로 신고가 들어왔다고
    조사받을 수 있다고 연락이 온 상황입니다. 
    저는 사회초년생이기도 하고 대부업체에서 하는 대출이 처음이다보니 이러한 과정이 대출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서 통장을 준 것이었습니다.
    - 손해의 내용 : 피해금액 75만원
    - 증거유무 : 자금승인된 문자 내용 o, 카카오톡 대화 내용 o
    - 진행사항 : 경찰조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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