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
2025-06-07 10:08:3218살 학생입니다 제가 선생님께 좀 크게 잘못했습니다. 시험지에다가 혼나고 그 선생님께 용서받고 안아주시면서 너의 미맬 위해서 그런거리고 사과 받아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교감선생님의 행동이 이해가 안가서요 교감선생님이 아침에 갑자기 불러서 제 잘못을 가지고 엄청 뭐라고 하셨어요 제 잘못이 맞아요.... 근데 선생님이 제 말 하나도 안들어주셨어요 그냥 제 얼굴보면서 너랑 얘기하고 싶지 않고 너 얼굴 보기 싫고 나가라고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선도위원회도 열거라고 우리 학교 교권을 아주 쓰레기로 본다고 너무 무서워서 제발 제 말 한번만 들어달라고 했습니다... 안들어주셔서 그래서 그냥 무릎 꿇었어 그런데도 제 말 안들어주시더라고 그냥 나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모든 한국인 선생님들이 나같은 학생 가르치기 싫다고하시더라구요
제 잘못도 맞고 제가 먼저 스타트를 끊은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너무 자존심 상하고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어떤 상담사께 물어보니 징계가 안된다고 하십니다. 교감선생님에게 징계처분을 내리는게 이 사건으로 가능할까요?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