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입원실에서 시비걸린 후 폭행당함
2025-06-08 01:14:51동생이 허리를 다쳐 입원치료중입니다.
병동은 4인실이지만 동생말고 한사람만 더 있었다는데
가족과 거리가멀어 동생친구가 상주하여 간병을 해주고있습니다.
입원 후 동생은 친구와 대화시 다른입원인에게 시끄러울까봐 조용조용 소곤소곤 했는데 갑자기 그 여자가
"느네 둘이 자꾸 내 욕하는거 다 안다. 욕할라면 대놓고하라"
라며 하지도 않은일로 시비를 걸었습니다.
그러다 어제 저녁 그 여자가
"내 남자친구한테 꼬리치는거 다 알고있고 핸드폰에 증거도 있다" 이런소리를 하면서 주위에있던 동생친구 베개로 동생 뺨을 내리쳤다고 합니다.
동생 친구가 놀라서 뛰쳐나가 간호사를 불러왔고
그렇게 분리되어 동생은 다른 4인실로
그 여자는 퇴소당했다고해요.
동생한테 1인실이나 2인실로 옮기라고해도
그 여자가 찾아와 해코지할까봐 사람많은곳에 있겠다고
하는데 혹시 그 미친여자를 벌 줄 방법이없을까요?
폭행(동생은 손도안댔습니다)이나 명예훼손(친구가 보고있는앞에서 신경도안쓰던 남의남친한테 꼬리치는 년으로 되었으니까요)으로요.
병원에서 분리조치를 바로해서 경찰신고나 이런건 못했습니다. 방법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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