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운전 피해자인데 답답해서 글을 적었습니다.
2025-06-27 19:27:06- 범죄발생지 또는 피해자 : 본인 및 동생
- 사고일시 : 25년 6월 초경
- 사건의 경위 : 음주운전을 신고 후 경찰이 길을 몰라 음주운전한 차를 팔로우하면서 위치를 전송하면서 따라갔다가 검거 후 음주운전이 아니여서 이제 집을 가는 도중 음주운전으로 검거된 택시기사가 동생이 운전(본인도 동승)하는 차량은 쫒아오면서 상향등을 몇차례 점등 및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노란색 한줄 중앙선을 침범하여 앞에 끼어 들어 급제동을 2회 후 (3.2km 가량 주행하는 과정에서 발생) 사고가 날것 같아 도로 갓길 안전지대에 정차 후 대화 하는 도중에 욕설 및 차량 무단 탑승 차량 내 콘솔 박스 몇차례 가격하면서 자신이 술을 먹었는지 확인 하라며 고함을 지름, 그 과정에서 본인을 밀었음. 경찰에 신고 후 기소 직전인 상황 상대측과 합의를 요구하여 전화를 하였는데 "어디 살지 않냐?", "거기 ㅇㅇ,ㅇㅇ아는데 지역이라 내가 그 사람들한테 이야기 하지 않았다." 등을 이야기 하면서 지역인데 서로 볼 일 있을텐데 얼굴 붉히면 안 좋지 않냐 등을 이야기 함.
- 손해의 내용 : 따로 큰 문제는 없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새로운 차량을 구매후 첫 날이였던 지라 동생의 차량을 때리면서 받은 상처가 있음.
- 증거유무 : 보복 운전 관련해서는 차량 빌트인 캠 영상과 욕설을 한 음성 녹음이 있어, 경찰에 제출.
- 진행사항 : 경찰에서 조사를 마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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