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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폭행죄, 모욕죄로 고소장 접수 완료함 그 후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2025-07-03 21:26:38

    - 범죄발생지 또는 피해지 : 영종도 업무단지
    - 사고일시 : 6월 30일 오전 4시 30분경
    - 사건의 경위 : 운서에서 택시를 타고 업무단지로 가는 길에 원래 익숙하던 길이 아니여서 택시기사님에게 왜 이쪽으로 가시냐고 여쭸고 가는 길이 있다. 라고 하셔서 제가 아는 길이 아니다.' 라고 티격대다가 집쪽이 나왔고 기사님은 '그래서 돈이 더 많이 나왔냐' 라고 하셨고 저는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기사님과 이야기하던 도중 목적지에 도착하였고 일해야 하니 얼른 결제 하고 내려라 라고 하셔서 일단 결제하고 내림. 그 후 기사님이 조수석 창문을 열고 '씨발년이' 라고 욕하는 걸 듣고 내린 직후 였던 저는 조수석 창문을 잡고 '기사님 지금 뭐라고 하신 거냐 씨발년이라고 하지 않았냐' 라고 말다툼을 하였고 기사님은 계속 욕을 하시며 2번정도 출발하려 하셨지만 제가 잡고있던 걸 아시니 멈추시다가 결국 잡고있는 상태에서 출발을 하시어 저는 넘어져 크게 다쳤습니다.이후 기사님이 놀랐는지 직접 112에 신고를 하셨고 '미친년이 누워서 연기한다.' 라고 말하며 경찰이 왔는데도 저를 욕하시며 그 당시 상황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도중 제 보호자도 오셨습니다. (중간 생략) 기사님이 번호를 안주셨고 카드 승인번호로 기사 핸드폰 번호를 직접 알아내서 연락했고 할말없냐고 말하는 저에게 할말 없다 고소해라 라고 당당한 목소리고 말하여 고소장 제출했습니다.
    - 손해의 내용 : 얼굴 팔 다리 가슴 타박상, 목, 허리 통증
    - 증거유무 : 치이고 나서 부터 친구에게 전화걸어 갤럭시 통화기능으로 녹음(보호자 오고나서 까지 다 녹음 됨) , 택시 자체 내부 음성 녹음
    다친 당시 사진, 어린이 보호구역 cctv
    - 진행사항 : 7월 1일 오전 고소장 제출 완료. 병원 진단서 끊음. 112신고 내용 들으려 정보공개 요청했으나 신고자 본인이 아니여서 안된다고 전달 받음.

  • 유정훈 변호사님의 답변입니다.

    2025-07-04

     사건에 대한 고소가 이미 완료된 상황에서, 진행사항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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