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09-03 13:06:57제가 박람회를 개최하는 회사에서 두달간 인턴사원으로 일을 하였습니다 대표님과 차장님의 통화 한시간을 듣고 대표님께 너무 짜증나고 화가 나서 단톡방에서 업무방해를 하자 망치자 , 전화내용상 왜 청소는 안 했냐 라는 말이 있길래 시시티비는 법적으로 말을 해주고 봐야하는거라 생각해서 불법아니냐고 하고 ,(시시티비사진을 찍어놨음), 일은안하겠다 등 제가 화가나서 5명이 있는 단톡 카톡으로막말한 건 제 잘못이 맞고 인정합니다 그 중 한명이 대표님과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분이 대표님께 내용을 보낸것같아요 잘못을 인정 하고 그 후에 문자나 카톡 등 죄송하다고 사과를 전달 하며 알고보니 대표님 친척분이 아시는 분이시길래 부탁도 하여 사과를 전달해달라 하였고 대리님께도 전달좀 부탁드린다 하였습니다
저는 창업박람회를 개최하는 담당자 역할:이였는데 그 박람회에 대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적으로 그 업무에 대해서 하지 말자고 했지만 절대 그러지 않았고 직접적으로 피해준 사실도 없습니다
창업박람회에 참가하였던 사업주분들이 저한테 전화나 문자를 보내서 왜 취소가 갑자기 된거냐 물으셨을때 저는 저도 모르겠다고 그만두게되었다고 말한점밖에 없고 계속 연락이 오니 이상해서 참가주분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누가 취소를 한다고 하였냐고 근데 그 회사 대리님이 한명한명 취소하겠다고 전화를 돌리고 계셨다고 문자로 받았는데 저 파일에서는 카톡내용만으로 소문을 내서 망쳤다 직접적으로 망치게했다 하는겁니다
차장님외 2명이라고 제가 포함되어 있는데
저는 카톡으로 망치자 망치게하자 시시티비 파손한적도없습니다
차장님이 대표님 카드 막 쓰고 그런건 차장님 잘못이지만 저는 카톡내용 막말한 죄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것을 인정하는데 그 외2 명이라 포함시켜서 제가 망쳐서 위약금을 냈니 손해봤다고 하니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말했던 카톡으로는 진짜 잘못한거 인정합니다 누구나 막말은 하면 안되니까요 하지만 제가 직접적으로 피해준 사실이 없습니다 뭐 망치자했지만 망친적없고 해고당한 그이후로도 일을 했고 박람회 참가자였던 분들의 내용까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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