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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명한판단을 원합니다

    2025-07-13 14:12:04

    *초등학교부터 저를 좋아하고 구애했던 동창인 오씨가 22년 여름경 연락을 했습니다. 결혼전 오씨를 만난적이있고 고백을 했으나 수차례 거절했었습니다. (특이사항 20년 저는 신장 이식수술과 대동맥 파열로 죽음의 고비를 넘겼었고 22년경 오씨의 강제적 성시도로 아산병원 응급실에 입원했었습니다. 결국망가지던 신장으로 폐결핵이와서 25년 5월 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었고 아버지께 받은 신장이 22년부터 망가지기시작해서 현재 투석하고있습니다) 오씨는 제가 아픈것과 응급실에가게된것 이식수술을해서 관계할수없는것을 알았고 그후로는 제 옆에서 자위 행위를 해왔습니다.
    신랑이 오씨와 연락하는것을 알게되서 심하게 다퉜고 오씨에게 너때문에 가정이 파탄날것이라고 연락을 끊었습니다(특이사항 검사가 구공판때 제가 신랑에게 들키자 무고한 사람을 신고했다고 무고로 인정하였습니다.) 사실 제가아플때마다 옆에서 헌신적으로 지켜준 남편이기에 모르는것으로하고 개입시키고싶지않았습니다. 이부분이 검사는 신랑에게 들키자 무고한사람을 고발한 나쁜사람으로보고있는것같습니다
    1심에서 징역 1년을 판사님이 저에게 선고하였고
    7일안에항소하고 준비를 잘하라고했습니다. 판결문은 다음주중에 나올것입니다. 나오는데로 공유하겠습니다.
    저는 신분때문에 단호하진못했으나 오씨에게서 벗어나려고 노력했고 추행하고 저를 간음 하려고한 것은 진실입니다.
    계속 피하려고노력했고 22년 12월30일 하혈이 심각하여(아산병원진단서)라고적힌 진단서가있습니다. 집에가려했는데 오씨가 연락을 했고 만남을거절하자 집에만 운전하게 해달라고했고 마지못해 알겠다고했으나 운전대를잡은 오씨는 쉬게해 주겠다는말과 함께 모텔을 끌고갔습니다. 차안에서 저희집을 지나자 차를돌리라고했고 내리겠다고했으나 제말은 무시되었습니다. (더단호하게 거절하지못했습니다)
    하혈은 심하고 아래는 빠질것같아 생리대만 갈고싶었습니다. 모텔에들어가자마자 생리대를 갈고나와 침대에 걸터앉았는데 저를 만지고 비아그라를 먹어서 흥분이된다하며 간음하려하였습니다.
    저는 신랑이알게된후 위치까지 신랑과 공유를 했습니다. 집에가야한다 신랑과 위치를 공유하고있다고하자 위치추적을 방해하는 어플을 깔고 계속해서 저를 만졌고 계속거절하자 혼자 바지를 내리고 자위를 하였고 저는 집에가겠으니 핸드폰을 달라고하자
    '현타온다'고 했습니다.
    그곳을 빠져나와 제차로갔고 오씨도 저를따라와 제차에 탔습니다. 내리라고하니내리지않아 주차장에서나와 어딘가에서 내린거같습니다
    그날의 행동을 오씨는 반성하며 사과를했고 저는 이제 오씨의잘못으로 오씨에게서 떨어질수 있음에 안도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오씨부인이 저와 나눈 오래전 대화를 보고 상간녀 민간소송을 했고 그걸 신랑이 받았고 가정은 충격에 빠졌었습니다. 신랑은 울면서 제어머니께 연락했습니다. 저희쪽도 제가 아픈것을 알고거부한것을 알면서도 쫒아다닌 것으로 상간남 소송을했고 어머니께서 너가 교사이니 취하할수있도록하는게 좋을것같다셔서 변호사를통해 합의하자고하니 오씨는 제가 교사니 돈이많다며 금전을 많이요구했습니다. 무튼 이일은 취하가되었고 내가피해자인데 합의한사실이 너무 괴씸해서 추행과 강간미수로 형사고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보완수사까지했습니다(보완수사때 저를보고 비아냥거리던 모습이 아직까지 잊혀지지않습니다.수사관님께 경고까지받았습니다)저는 녹취록 1개와 말뿐인 증거이고 오씨는 저를 좋아했기에 서로 좋게오갔던 제가 연락을 끊기전 오래된모든자료들을 증거로냈고 증거가 채택이되서 저는 구공판까지가게되었고 1심에서도 증거가 채택이되어 징역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저는 항소를 할예정이고 판사님도 잘 준비해서 오라시는데 무슨말인지 잘모르겠습니다.
    단호하게처신하지못한것은 있지만 분명오씨에게 가정파탄자라며 그만할것을 말했으나 계속적으로 저를 집착하고 따라다녔습니다.

    모든증거는 오래전 좋은 관계에서 나온 오씨의 자료뿐인데 저는 피해자임이분명한데 왜이렇게 제말을 안믿어주는지 죽고싶습니다. 심리상담센터가 도움이될까 상담중인데요. 변호사님 혹지 제가 어떤부분을 놓치고있고 어떻게하는것이 좋은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를수임하던 변호사들은 계속 그만두거나 담당이계속바껴 심리적인 고통이더큽니다

    여기 변호사 사무실은 이승혜 변호사님이 사건을 맡아서 진행하신다고하셔서 바뀔일도없고 고통이 덜 할것같습니다. 형사고소후 반대로 저를 무고로고소해서 1심은 졌지만 제가 피해자임은 분명합니다.
    2심에서 제 억울함을 냉정하게 판단해주시고 이겨주실수있으신가요. 제가 할수있는 모든것을 할테니 부탁드립니다.
    (사실 저는 신장환자로 장애인입니다)그렇다고하여 배려받고싶진않습니다. 도움이된다면 주변탄원서, 기부사진, 장학재단 멘토증, 투석사진, 학생들사진, 각종 진단서 등 제출예정입니다.



    -제가 유약하고 감성적이라 더단호하거나 바로 신고를 했어야하는데 교사라는 신분때문에 소극적이게 대처한것이 이런일을만든것같습니다. 처음에는 죽기살기로 따라다닌 오씨와 초등동창으로 좋은감정으로 대화나눈것은맞습니다. 하지만 22년여름경부터 6개월간이고 오씨의 문란한 성생활과 자위를 시도때도없이 하는 변태적인 행동으로 벗어나고자 제 나름 노력한다는것이 너무소극적이었나봅니다. 그러나 저나름 최선을 다했고 지금은 투석까지하며 힘든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저에게 냉철하게 말씀해주시고 변호사님이 이젠 바뀌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5번은 바뀐것같습니다.
    제담당이되어주세요

    -상대는 아들이하나있고 아버지는 시장에서 신발장사를했고 지금은 경비일을 하신다고함. 어머니는 식당에서 설겆이를 한다고했고 부인은 워커힐카운터에서 일한다고함. 아들을 해외에서 교육시키고싶은데 돈이없어 일을그만둘수없는상황을 한탄하고있음.

    -1심때 오씨 심문에서 제가 스킨쉽을 피했다고 정확히 말했음에도 증인으로 나온 오씨친구가 저희가 껴안았다는등 거짓 증언을 했습니다. 위증죄로벌하고싶습니다-

    원하는목표: 2심에 무죄를 받고 제가고소한 제정신청이 인용되서 재판에 세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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