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지 : 집(통화)
- 사고일시 :7.11
- 사건의 경위 : 친구랑 친구전여친이 아내랑 친한데, 친구가 전여친을 폭력적으로 해서 아내가 친구의 비밀인 원나잇했던걸 전여친한테 말했습니다.
그래서 둘이 원나잇했던걸로 싸우고 친구가 제 아내한테 제가 원나잇하고 다녔다고 말해서 이혼하게 생겼습니다. 정말 그런적없습니다. 다시 해명하라고 해도 기억안난다고 하고 객관적인 증거는 없으나, 친구랑 통화한 내용을 아내랑 친구전여친이 같이 들었어요. 친구가 말한 내용때문에 통화녹음을 했는데 모르겠다고 하는 내용만 담겨있네요. 혹시나 해서 만나서 얘기했을 때 홈캠에 찍힌걸 돌려봤더니
아내 " 그래서 같이 원나잇하고 다녔다는거야?"
친구 " 기억이 안나"
아내 " 또 이런다"
나 " 아까 했던 얘기랑 너무 다른거 아니야?"
친구 " 그때 당시에 나는 맞아. 근데 얘는 모르겠어"
나 "아... 왜그래..."
아내 " 워낙 거짓말을 많이 해서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어. 둘이 말이라도 맞추던가 누구 말을 믿어야돼?"
친구 "내 말을 믿으면 돼"
이런 식의 내용만 있어서 앞에서 말한 내용은 원나잇을 했다는 것으로 유추해볼 수 있으나 객관적 증거자체에서는 모른다고 한 내용밖에 나와있지 않아서 증거로 쓸만 할지 증인만 있는게 나을지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할예정입니다. 애도 있는데 친구 잘못둬서 이혼하게 생겼네요. 도움부탁드립니다
- 손해의 내용 :
- 증거유무 :
- 진행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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