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키로 주행 중고차 구매후 하자
2025-10-27 16:41:50- 문의지역 또는 손해발생지 :경기도 포천시
- 사고일시 :1025.10월 중순경
- 사건의 경위 :25년 9월 29일 16년식 제네시스 EQ900 중고차 27만킬로 구매후 약 15일 만에 차량 하부에서 오일누유발생. 딜러는 20만 초과라 보증보험이 어렵고 미세누유(오일팬) 교체비약 20-30만 나온다고함. 하지만 카센타에 10월16일 가보니 오일팬 이미교체 헤드에서 나오는것으로 추정, 딜러쪽 카센터에도 입고 잠바가스켓이라함. 광고에는 모든차량 검수후 출고라고 (본인 상사에 매물이 없어 다른 상사에서갖여옴.) 나중에 따지니 본인회사 차만 검사한다고.. 수정하겠다함.
- 손해의 내용 :차량 오일 누유로 인해 첫번째 카센타약 400만 원 상당의 수리비 발생 예상. 두번째 카센타는 130 발생 이러나 저러나 이로 인해 차량 성능과 안전 문제 우려가 크고, 사업 운영 차질 및 경제적 부담으로 큰 스트레스가 있음. 정비소에 누유 진단서 발급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해, 법적 대응에 필요한 정확한 증빙 확보에 애로가 있음. 구매 전 고지되지 않은 하자로 인해 소비자 보호 차원의 분쟁 해결 필요. 차는 검사,정비,탁송때문에 300킬로찍히고 내 총 주행거리는 200킬로 정도임.(검사지 원본은 받지못함, 모바일로봄)
- 증거유무 : 통화내역,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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