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미성년자에 대한 성범죄
2025-10-15 02:42:58-범죄 발생지 또는 피해지:
진해 소재 합기도 학원 내부 (수련장 및 차량 내)
-사고 일시:
약 4년 전, 피해자가 중학교 3학년 ~ 고등학교 1학년 초반 무렵
(확실한 기억은 나지 않으나, 피해자가 합기도를 그만 둠에 따른 문서가 합기도장 기록에 남아있을 것을 예상)
-사건의 경위:
피해자는 당시 합기도를 다니던 학생.
가해자는 합기도 사범이었으며, 사람이 없을 때 CCTV의 사각지대, 차량등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엉덩이, 가슴, 허벅지등을 만지는 행위를 반복했으며,
피해자는 중간에 귀가차량에서 중간에 내리지만 마지막에 내리게 하여 허벅지와 성기 주변을 만졌으며,
손가락을 성기 안쪽에 삽입까지 하는 행위를 벌렸습니다.
또한 피해자는 나이차(성인 대 미자)의 이유로 두려움에 거부 의사를 명확히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합기도를 그만 둔 뒤에도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수차례 연락시도를 했습니다.
-손해의 내용:
정신적 충격 및 불안,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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