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 모욕 관련 문믜드려요
2025-10-15 18:46:40이사온 집서 인근 주민 6세대가 계속 쓰레기를 저희집 대문 앞, 담벼락, 담벼락 안에 버려 2차례 시청 자원순환과에서 방문을 하고 주민센터 주무관님도 해당 세대들을 방문에 집앞 쓰레기 배출을 해달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웃과 잘 지내고 싶어 과태료 부가는 해주지 말고 얘기만 해달라고 함)
(이 때 주무관 분이 증거확보를 위해 cctv를 달라 하셨고 3군데에서 쓰레기 투기 범위가 보이게, 사유지는 전혀 나오지 않게 달고 안내문도 부착, 쓰레기 투기 사실은 집 앞에 버려진 택배 송장을 보고 알게 됨)
그런데 그리 말을 드리고도 2일도 안 되어 오후 9시경쯤 인근주민 부부가 지나가다 남자쪽서 담벼락 안으로 담배곽을 던져넣는 것이 cctv에 찍혔고
다음날 시청 분들이 말해도 안 들으시는구나, 직접 말씀을 드려봐야겠다싶어 화분에 물을 주고 있던중 저희집 대문 앞에 해당 남자 분이 차에 타고 있는 것이 보여 어르신, 어르신하고 부르니 몸을 돌려 보시길래 혹시 어제 담배곽을 저희 담벼락으로 던지시던데 이유가 있으실까요? 라고 여쭤보니 나 아닌데?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cctv가 있고 던지신게 찍혀있어서요. 라고 하니 cctv인권침해로 고소한다, 지랄말고 신고해라, 하셨고 차에서 아내인듯한 여자도 내려 같이 삿대질하며 병원이나 가봐라, 씨팔, 공용지인데 내가 담배도 못 펴, 내 것인데 내 마음대로 못해? 하다가 저에게 남자 분이 얼굴 나오면 디진다 라고 하고 가자가자하고 가셨습니다.
전 차에서 여자가 내려 삿대질하며 일이 커질 것 같아 그 때부터 녹음을 해두었고 cctv에도 삿대질하고 둘이 담벼락에 있는 저에게 뭐라하는게 전부 녹화되어 있습니다.
그 후에 해당 남자, 여자 둘다 저희집을 배회하며 침을 뱉거나 1분 넘게 창문에 있는 cctv를 응시하거나 손가락질하거나 비웃는 횟수가 22회, 스토킹으로 진정서를 제출해 조사받으러 나오라한 날부터는 저희집을 향해 보지 말고라는듯 손을 내젓곤 주먹질을 하며 지나가는 모습이 4회, 여자가 주방쪽 cctv에 가까이 와서 야! 하고 소리질러 제가 자다깬적도 있고 마당서 화분 보는데 야! 하는 소리가 들려 녹음기를 켰는데 남자가 나가죽어라 제발 이라고 저희 집 주방쪽을 보며 말한게 녹음도 되었습니다.
스토킹 관련은 아직 진행중이고 모욕, 협박은 구체적 위해 내용이 없고 공연성이 없다고 하여 불송치되어 문의드려봐요.
여자가 거의 혼자 있는 집이다보니 죽을만큼 불안해 정신과 상담도 받았고 집 밖도 못 나갈 정도인데 방법이 있을까요...
인근 주민들은 쓰레기 투기하지 말랬다고 불쾌하다며 모욕한 말 안 들었다, 못 들었다라고 말하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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