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고소관련
2026-06-24 15:03:18알게된지는 한달정도 되었고, 여행가서 지방에서 같이 놀았어요. 그 친구가 제가 이별해서 여행하겠다고 하니
숙소를 알아보는데 먼저 숙소를 예약했다고 하지말라고 했어요. 제 동의 없이요.(메시지있음)
그 전에도 제가 아니라 그 친구가 계속 호감표시를 하는 발언이 있지만 저는 없어요. 저도 연락하는 사람이 있었고, 무엇보다 그 친구가 소개받은 여자가 있다고 했어요.(메시지있음) 그 친구가 언제 또 내려올지 모르는데 ‘대접’하겠다고 했고(메시지있음) 여행 3일차에 사건이 발생해요.
이 친구가 술만 먹으면 주사가 심하다는 걸 이틀 째부터 알게 됐어요. 저한테 호감을 표시해서 교제하기로 했는데, 주사 때문에 제가 이틀 째에도 교제를 생각해보자는 말을 해요(메시지있음) 저는 분명 좋아하는 것 까지의 감정이 아니고 관심이 1프로도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널 좋아한다고 하는 건 거짓말이라는 말을 분명히 하였고(말) 만나며 좋아지지않을까?(메시지보유) 등의 내용은 존재합니다. 그 친구가 제가 다른 지역으로 여행 간다는 걸 무릎 꿇며 출근 시간이 다가오도록 말려 그것이 안타까워 퇴근까지 기다리다가 다시는 그러지 않는다고 하여 금요일 새벽부터 다시 교제를 하기로 했어요.
삼일째 날(금요일 오후) 도 역시 주사가 심해 숙소로 들어가는 길에 제가 관계를 정리하고 싶다고 했어요. 짐을 챙겨서 숙박업소에서 나가겠다고 하는데 나가지 못하게 하면서 감금했어요.
한시간 전후 정도요.
다가오려고 해서 몸에 손은 대지 말고 말하라고 했고
그 사람이 캐리어를 뺏었어요.
손목을 잡았고 그 손목이 멍들어있는 상태.
상해진단서를 받았고 2주 나왔습니다.
도와달라고 엄청 소리를 질러서 목소리가 완전 안나오는데
이것도 어제 병원을 다녀왔고 진단서 발급예정이에요.
갑자기 갈 거면 내가 너에게 쓴 돈을 모두 내놓고 가라기에 응 영수증 보내. 그럼 가도 되지?
가방 달라고 하니 웃으면서 갑자기 ”내가 광양을 보여줄게“ (협박하듯) 하더니 어디에 전화를 걸었어요.
“행님.”
전 이 때다 싶어서 112에 신고를 해요. 통화하면서 들은 내용은
“제가 정혜윤 애랑 술을 먹는데요.“
”사이즈나오죠.“
그리고 이미 다쳤던 발목을 저때문에 다쳤다고 출동한 경찰에게 진술, 진술서도 써서 사건도 올렸었고. 제 전 남자친구에게도 제가 꽃뱀, 제가 밀어서 다쳤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자신이 거짓말한 걸 자백하고 사과한 내요의 메시지가 있어요. 사건도 취소했고요.
지금은 감금 상해로만 되어있는데 협박,무고,공갈미수 등 다른 것으로 더 걸 수 있을 까요? 그리고 이 사람이 그날 경고장을 받고도 계속 연락을 해왔어요. 사건은 지난주 토요일이었는데 계속 연락해서 만나자 좋아한다 그러고 어제는 협박도 했어요. 고소 해보라면서 자신도 아는 형사가 있다면서요. 그리고 저와 그친구가 아는 내용과는 다른 카톡을 자꾸 보내놓더라고요? 그것에 어떤 동의도 하지는 않았습니다. 반박은 했구요. 제가 먼저 다가갔다고 몰려는 듯한 메시지였어요. 그래서 스토킹으로 별건 신고를 했어요. (그저께)
지금 잠을 계속 자지 못하고 해서 정신과랑 잠을 못자서 치료 받는 방광염은 진단서 받았구요. 정신과는 예약해놓은 상태에요. 불안 섭식장애 수면장애가 심각해서요.
형사민사 소송을 다 진행하고 싶은데 잘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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