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차용증 없이 1400만원 가량을 빌려줬습니다.
2017-02-14 12:16:54 어머니가 일 때문에 알게 된 사람인데요 고객이기도 합니다
자기가 건물주라고 하면서 다른 건물에 투자할 돈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이자를 15%로 쳐준다고 하면서요
맨처음엔 500을 빌리고 갚고 그다음엔 600 이렇게 빌리고 갚고 하다가
1400을 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전에도 잘 갚았으니
이번에도 갚겠지 믿고 엄마가 돈을 빌려줬습니다.
통장으로 그냥 쏴줬어요
원래는 6일후에 준댔는데 기간이 점점 늘어나서 15일 후에 준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엄마 전형적인 사기 수법에 걸려든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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