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상담카레고리
  • 비접촉사고 문의드립니다.

    2024-12-24 13:30:00

    사고일: 24년 12월23일 오전 8시15분경
    사고장고: 학교앞 빌라
    사고경위: 학교 등교중 필로티빌라주자장 빌라 앞을 지나가는데 차량은 앞부분이 나와서 정차중이였다고합니다. 등교시간이라 빌라 앞 학생들이 지나가고있었고 아이도 차가 정차중이라 지나가고자 길을 가는데 차량에 거의 가까이 갔을때 갑자기 차량이 앞으로 출발했고 아이는 놀라서 멈춘다는게 주말동안에 눈과 오전이른 영하의 날씨에 길이 얼어있어 미끄러져 앞으로 얼굴이 바닥에 붙있일정도로 크게 넘어졌다고 합니다.
    운전자가 나와서 괜찮냐하고 연락처 줄까하고 얘기했는데 아이는 주변에 같은학생들도있고 앞으로 넘어져 옷도 더러워지고 창피하니까 고개도 못들고 그냥 괜찮다고하고 그자리를 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생기고 본인도 점점 짜증나고 화가나기도 해서 저에게 톡으로 사고난거랑 상황을 얘기하더군요.
    당일 오후에 아이 하교후 병원가서 얼굴부딪힌곳 통증있지만 일반병원에서는 얼굴엑스레이 못찍고 큰병원 성형외과&정형외과 협진보는곳에서 찍어야된다고 손바닥이라 손톱 쓸려서 조금 까지고 양쪽무릎쪽 멍들고 손목과 무릎통증있어 손목과 무릎 엑스레이찍고 진단서 2주끊고 우선 사비로 한의원 물리치료받으려고 합니다.

    익일 24일 차량번호도 연락처도 모르니 아이는 학교 등교했고 저혼자 사건내용듣고 진단서들고 경찰서가서 신고하는데 미성년자인데 그저 연락처줄까하고 한번얘기했고 아이가 괜찮다고하고 그자리 피해서 그냥 넘어갔다고 이건 운전자입장에서 구호조취한거라고 하네요.
    제가 그럼 애가 그자리에서 놀래서 넘어지고 주변에 애들도있고 일어나서 어른이 괜찮냐고 물었을때 어른에게 어떻게 당당하게 아프다고 연락처 달라고 얘기하냐 하니까.
    경찰이 하는말이 아프면 아프다고 얘기했어야하고 연락처도 준다고한거 안받고 간거니 운전자는 구호조취 다한거라고 얘기하네요.
    비접촉뺑소니도 안되고 사고후 미조취도 안되고 그냥 범칙금만 나온다고하네요.
    담당자가 사고미조취고 비접촉뺑소니고 이거 무거운형이라고 그렇게 하고싶냐고 제가 사건고소신고하는데 무슨 몹쓸짓하는 사람마냥 사람 기분 더 나쁘게 하는데..
    구호조취 한거라고 비접촉교통사고로 보험접수받아서 그것만 해결하라고.. 애는 크게 다친건 아니라도 멍들고 까져서 다쳐서왔는데..
    저는 아이가 미성년자의 학생이니 당연히 애가 괜찮다고해도 추후 통증이 생길수도있으니 애가 뛰어간것도 아니고 잠시 다시 불러다 혹시모르니 일단 연락처라도 받아가서 나중에 아프면 연락주라고 혹은 보호자가 걱정할수있으니 연락처라도 남겨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경찰의 얘기가 맞는건가요? 한번의 연락처줄까하고 얘기하고 괜찮다고 넘어가면 그게 구호조취인가요?
    고소접수하고 왔는데 찜찜하고 부모입장에서 답답하고 화나네요..

  • 유정훈 변호사님의 답변입니다.

    2024-12-24

     구호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볼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 형사절차를 잘 진행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관련상담

법률상담 하기

변호사 닷컴 변호사들이 등록한 질문에 대해 명쾌하고 빠르게 답변하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고객 문의 아이콘 고객 문의
변호사닷컴

로그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