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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복운전에 관하여 글올립니다.

    2025-03-08 00:57:22

    피해자가 블랙박스 제출하였습니다.출근중 광재ic에서 상동ic로 가는 왕복 4차선 국도에서 오른쪽 차선으로 가고 있었고 상대차량은 왼쪽 차선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있는곳에 도로보수인지? 도로가 막혀 있었고 전자적으로 깜빡이는  화살표 차선변경 표시가 있었고 차로인해 도로가 막혀있었습니다. 저는 백미러로 차가 멀리 있는걸 확인하고 차선변경 하였습니다.차선 변경도중 그차의 속도가 높아졌습니다. 제가 차선변경도중 방향지시등을 켯는지는 기억이 확실치가 않습니다. 차선변경중,후 크락션이 심하게 울려고 저는 입에물고 있던 전자담배가 떨어져 주우려고 하다가 브레이크를 약간 급하게 밟았습니다. 그리고 또 크락션이  심하게 울리기에 이번에는 이사람이 왜이러지 하면서 브레이크를 여러번 밟다가  차를 세우고 차앞에 가서 항의를 하였습니다. 제가 보복운전을 하였다면 그원인이나 시발점이 있어야 하는데 저도 놀라고 당황해서 브레이크를 몇번 밟고 차를 세웠을뿐 보복조치로 그런것은 아닙니다. 광재ic에서 상동ic가는 국도내내 어떠한 시비나 보복조취를 할만한 동기도 없었고 끼어들기부터 보복운전이 아니라 어쩔수 없는 차선 바꿈 이었고 그후 경적에 놀라 떨어뜨린 전자담배를 찾는 과정에서 생긴 브레이크도 보복운전이 아니었습니다. 그이후 계속 경적이 울리길래 이사람이 왜이렇게 까지 할까 생각하면서 브레이크를 몇번 밞으면서 세워서 항의를 할까말까 했던것 같습니다. 차를 몇번 브레이크를 잡았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으며 차를 세우고 항의를 한것은 기억이 납니다. 항의 과정에서 차량운전자가 앞에 차선변경 유도 화살표가 있었던걸 늦게 봤다고 인정을 하였으며 경적을 마구잡이를 울린걸 간접적으로 사과하는 말투였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짐을 많이 실어서 그렇다라고 하였으며 저는 짐을 많이 실었으면 천천히 와야지 하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서로간에 고성이 오갔으며 큰욕은 없었던걸로 기억이 됩니다. 

  • 유정훈 변호사님의 답변입니다.

    2025-03-09

     브레이크를 여러번 밟고 항의한 부분이 보복운전이 될 여지가 았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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