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때문에너무 힘들어요
2017-04-08 00:43:33전 광명살다가 15년 10월말쯤 이사왔어요
그런데 새로 이사오는집이 매매계약중 이였어요전집주인분은 할아버지 이신데 봄에 새집주인에게 10월 시세보다 좀 싸게 집을 파신것같더라고요 잔금 치루기 전이라 전집주인 새집주인 다 계실적에 5년 전세계약을 특약사항에 넣고 단열비용을 50프로 부담하기로 한후 계약을했어요
새집주인이 집이랑 떨어져있어서 집관리차원에서 모든 열쇠를 다받았고요
그런데 저희가 들어오는 잔금일에 전집주인 따님께서 집이 너무 싸게 팔렸다며 소유권 이전서류를 들고 안넘겼어요
결국 재판까지가서 새집주인이 이겼지만 소유권이전을 하지않으려해서 벌금 만 받게되었다고합니다
문제는 전집주인 딸이 그동안 창고사용금액과 옥탑에 둘째낳고 6갤쯤 기어다닐때 필요없게된 침대를 중고로 팔 려고 놓았는데 벌써팔려서 비워놨지만 월세를 부과하겠다고 내용증명을 보내며 5년계약도 매매건이 진행이 안되었으니 무효고 전세금을 천만원 올려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사실 집 보러 다닐때 그 전주인 할아버지가 육아용품이 많다고 하니 옥탑창고등 넣을공간은 많다고 하셨어요 조아부동산에서 보러갔을때도 보여주셨고 현대부동산과 갔을때도, 얘기한걸 다알고있습니다 증인도 서준다고하셨지만 애들하고 법 분쟁 이런거 원하지않아서 스킵했구요 좋은게좋은거라고 세금나오면 군말없이드리고 오며가며 얼굴불켰지만 저분도 힘드셨겠거니 하고 인사는 하고있것만 내용증명을 시도때도 없이 보내고 자꾸돈을청구하느니 하고 불안해서 살수가없네요
특히 그분은 인정사정이없고 동네어르신분들도 전주인할아버지가 딸때문에 노년에 엄청 힘들거라며 불효도 그런불효가없다고...
더군다나 그따님은 어린이집원장~? 원감~? 쪽에계신것같은데 겨울에 애들이 감기데 보일러고장나서 연락하면 애들핑게된다고 하고 임신중에 이사올때에도 애가진여자는 가만히나 있으라고 더군다나 옥탑에 물건 며칠 넣은걸 가지고 다시 문따보라며 동영상도 동의없이 찍는가 반면에 애기들 앞에서 큰소리 또 형사들을 불러서 정말 몸조리도 제대로못하고 정신적 고통에 시달려왔어요
열쇠를 만들어 연것도아니고 새집주인분들은 괜찮다고 자기들이 중도금도 낸거라 법으로 아무하자없으니 믿으라고 했는데 벌금 나오면 조금 성의를 표하겠다는 언급만하네요
마음같아서는 진짜 꼬멩이들 데리고 법원압에서 항의하고 그 따님을 감옥행시키고 싶어요 ㅠㅠ 두서없이 글썼어요 애기들 제우고 좀 쉬려는데도 울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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