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교통사고 덤탱이 씌게 생겼습니다
2025-05-12 01:23:365월 10일 오후 10시 20분 경 군산 수송동 술집거리 말자싸롱에서 서행으로 좌회전을 하던 도중 갑자기 사람이 나와 급브레이크를 하였습니다. 상대는 취객이었고 취객은 밖에서 차를 째려보았고 운전자 또한 차 안에서 째려본 채 다시 서행해 지나가는데, 해당 취객이 차 뒷문을 손으로 쳤고 운전자는 창문을 내려 지금 손으로 치신 거냐 물었습니다. 그러자 취객은 자신은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자신이 친게 아니라 차가 친 것이라 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욕설이 포함되어있었으며 위협적인 행동도 서슴없었고 차에 타고 있던 일행이 막다가 어깨를 맞았습니다. 결국 취객이 경찰을 불렀고 블박을 확인하는데 하필 취객이 차를 친 부분만 블박에 찍히지 않아 보험사 측에서도 불리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혹여 다른 차들에는 찍혔을 까 주차된 차량의 블박을 현재 구하려 하는 중입니다. 취객은 진단서 끊겠다며 난리 중인데 이럴때 어떡해야하나요.. 잘못하면 덤탱이 씌고 합의금 물어주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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