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의지역 또는 거주지 : 경상북도
- 사건요약 및 궁금한점 : 엄마는 약20년 전부터 함께 살고 계신는 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거주지는 각각 다른 곳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엄마가 집을 사는 과정에서 기여한 것이 없으나 재산에 대해 지속적으로 자신의 기여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현재 돌아가신 아빠에게서 나오는 연금으로 생활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엄마가 뇌출혈로 입원하시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엄마의 남자친구는 자신의 재산 기여도를 주장하고 있으며 엄마가 의식이 없는 가운데에서 보호자를 자청하며 우리와 못만나게 하곤 하였습니다.
지금은 엄마가 의식이 있으시고 일상생활이 가능하신데, 미리 법적인 보호자를 딸들로 지정할 수 있나요? 지정하려고 하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고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법무사에 가니 안된다고 하던데 변호사 사무실로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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