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감리가 시공사직원인 저에게 계좌번호를 요구
2017-04-13 06:49:29 사건은 이렇습니다
공사감리가 자신의 계약된 원룸텔을
정리하고 사무실에 기거하게 되면서
감리회사로부터 나오는 월세지원을 계속
받기위해 현지에 살고있는 시공사직원에게
자신과 계약을 하고 통장계좌번를 알려주면
40만원을 제통장에 넣어 줄테니 그 돈을 다시
자신의 통장에 입금시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업무와 관계되어 거절하기도 힘들고 부담느낄 필요 없다며
통장계좌번호를 알려달라기에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몇 십분 후에 돈이 들어왔읍니다
계약서는 나중에 쓰자고 해서 쓰지는 않았으나
통장의 돈을 다시 입금 시켜주면 뭔가에 가담한 것
같아 찝찝합니다.
계약서는 정확히 어떤 계약을 말하는지 모르겠으며
통장에 들어온 돈은 어찌해야 하나요!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