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전동차에 받혀서 늑골이 골절되었습니다.
2025-09-30 12:10:56- 사고일시 : - 사고의 경위 : - 피해의 정도 : - 상해진단서 유무 : - 10대 중과실 유무 : - 보험유무 : - 피해자와의 합의 유무 :
2025년 9월 28일 전통시장 골목에서 야채가게 일을 하고 게신 어머니(60대중반)가 가게앞 판매대에서 물건을 정리하고 있는데 노인(80대초반)이 타고 있는 전동차가 뒤에서 박았습니다.
그래서 판매대에 부딛힌체로 끼여있었는데 그 가해자는 후진을 못해서 한동안 끼인체로 못움직이다가 판매대를 가까스로 밀어서 빠져나올수 있었어요.
그 사고 이후 그 전동차는 보험이 없다는 얘기를 들었고, 원만한 진행을 위해서 경찰을 불러서 사건접수를 하고 어머니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고, 늑골 2개 골절로 전치4주 진단이 나왔습니다.
어머니는 장사를 때문에 통증을 참겠다하며 입원을 거절했고 통원치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이 사실을 토대로 가해자 자녀분과 연락을 하였고, 치료비 일체 보상해주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추가적으로 피해에 대한 치료비와 더불어 피해보상을 받고 싶은데 적정한 금액을 가늠하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현재 전화로 간략한 현재 피해정도만 가해자가족에서 알리고 추후 만나서 얘기하자고 마무리 지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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