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교묘한 괴롭힘
2025-02-24 19:44:59- 근무기간 :11개월
- 사건요약 : 올리브영에서 아르바이트로 근무 중 올해 1월부터 점장이 바꼈습니다. 그 점장님께서는 저를 싫어하는 게 느껴지고 절 교묘하게 없는 사람 취급(회식 때 본인 제외 다른 알바생들한테 참석여부 묻기, 다른 알바생들한테는 알려주지만 본인한테는 모르는 업무 알려주지 않음, 옆에서 지켜보다 한숨 쉬기 등)하며, 제가 실수할 때만 혼냈습니다. 이정도까지는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그래도 버틸만 합니다만은 이전 퇴사한 알바생의 경우 개인사정으로 퇴사한다는 이유로 근무 도중 3번 불려가 점장의 화가 풀릴 때까지 이야기를 들어야했습니다. 저 또한 그럴 것 같은데 그런 경우, 점장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녹음기를 보여주고 녹취를 하면 증거물로 채택이 되나요? 심한 소리를 들을 경우 그 자리에서 바로 그만두고 나오려하는데 그런 경우 저에게 피해가 올 지 궁금해서 문의합니다.
또한 이외에 점장의 반복적 싫은 소리를 피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궁금하여 문의합니다.
- 손해의 정도 : 정신적 타격, 스트레스
- 계약서 작성여부 : 작성함
- 진행사항 : 퇴사 의사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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